14(금)일 한겨레는 서울시민 1인당 부채가 200만원넘어, 4인 가구로는 "빚"이 1000만원에 가까워 '서울시 재정건전성 분석'연구용역 보고서를 보면, 서울시 재정 안전성은 '적색(위험수준)' 판정을 받았으며, 부채비율, 부채증가율, 주민1인당 지방채 부담이 위험한 수준에 놓여 있다는 뜻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서울시는 지방정부 채무관리 법령상 기준에 의거 원리금 상환의무로 인해 재정운영에 부담을 초래하는 사실상 "빚"개념의 채무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러한 '빚'개념의 1인당 채무 부담액은 190만원으로 4인 가구 760만원임으로 1000만원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하였다.
재정건전성과 관련 서울시는 세계3대 평가기관의 하나인 S&P사로부터 '05년 이후 '11년까지 "A,안정" 등급을 받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기준 재정건전성 평가에서도 서울시는 '10년말 예산 대비 채무 비율이 14.87%로 광역자치단체중 유일하게 1등 "제1유형"에 해당되며, 채무상환비율 기준으로도 7%이하로 광역자치단체중 1등으로 가장 우수하고, 채무부담액 기준으로도 '10년말 서울시 1인당 37만원으로 전국 광역자치단체에서 최고로 낮는 등 서울시의 재정은 매우 건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