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의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10월 12일(수) 16시 본교 교직원연수실에서 가족봉사단에 가입한 학생 및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2011학년도 효(孝) 선도학교 관련한 ‘갈산중가족봉사단’발대식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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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하는 따뜻한 사랑의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갈산중가족봉사단은 학생과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이루어진 만큼 그 의미가 크다.
이날 발대식에서 갈산중가족봉사단 대표(학부모 오영아)는 한 마음 한 뜻으로 봉사를 실천함은 물론 봉사활동을 계기로 가족 간의 유대관계를 보다 돈독히 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시하면서 작은 실천이겠지만 봉사를 통해 긍정의 힘을 나누며 모두가 봉사단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유영옥 교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며 관심이 필요한 곳에 봉사의 손길을 내미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소중한 행동임을 강조하면서, ‘나 혼자의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욱 아름답고 의미가 있는 것”이라면서 “가족 봉사단의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돈독히 함은 물론 우리 학생들에게는 세상을 좀 더 넓게 보는 시야가 생기게 될 것이라 역설하면서 발대식에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 가족봉사단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11학년도 효(孝) 선도학교인 갈산중학교는 이번 갈산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나눔 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규모 있게 꾸려나갈 것이며, 작은 것부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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