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멘토링 눈길
인천안산초등학교(교장 조성덕)는 2009년부터 3년간 정서지원 멘토링 사업(‘띠앗 만들기’)을 운영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호평을 듣고 있다.
2009년부터 시작된 멘토링 사업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이나 결손가정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빈곤과 부모의 보호양육 기능의 저하로 인해 학생들이 겪고 있는 학교부적응 문제를 해결하고, 상대적인 빈곤감과 소외감을 갖는 아이들을 위해 계획됐다.
특히 학생들의 요구와 상황에 맞춘 멘토를 연결하여 다양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정서적 지지체계를 구축하고 학교적응력을 강화시켜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모하여 큰 효과를 보고 있다.
경인교대 대학생 3명과 인하대 대학생 3명 등 총 6명의 멘토와 6명의 안산초 학생들이 멘티로 만나 서로 신뢰구축을 통한 다양한 활동 및 자신감을 길러주어 학교적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멘토들은 멘티들의 가정상황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의사소통 기술, 위기 발견과 대처 , 활동지침서 등을 사전에 교육받고 멘토링 활동을 전개하여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지지체계를 마련해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활동 프로그램은 하나 되는 우산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연합문화 체험, 보드게임 활동, 편지 나누기, 상담활동, 집단 프로그램, 영화?공연 관람 등 1년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 검사와 학교 유연성 검사 결과가 매년 많이 향상되고 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하선경 지역사회전문가는 “정서지원 멘토링의 큰 장점은 학생들이 활동과 상담을 통해 신뢰를 구축할 수 있고, 고민을 털어놓고 의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멘토링 활동이 끝나도 대학생 선생님들과 인연을 이어가는 아이들이 많다.”고 전했다.
조성덕 교장은 “정서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신뢰감을 키워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즐기는데 있다.
앞으로도 멘토링 관계를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하고, 정서지원 멘토와 멘티를 늘려 진행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9년부터 시작된 멘토링 사업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이나 결손가정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빈곤과 부모의 보호양육 기능의 저하로 인해 학생들이 겪고 있는 학교부적응 문제를 해결하고, 상대적인 빈곤감과 소외감을 갖는 아이들을 위해 계획됐다.
특히 학생들의 요구와 상황에 맞춘 멘토를 연결하여 다양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정서적 지지체계를 구축하고 학교적응력을 강화시켜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모하여 큰 효과를 보고 있다.
경인교대 대학생 3명과 인하대 대학생 3명 등 총 6명의 멘토와 6명의 안산초 학생들이 멘티로 만나 서로 신뢰구축을 통한 다양한 활동 및 자신감을 길러주어 학교적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멘토들은 멘티들의 가정상황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의사소통 기술, 위기 발견과 대처 , 활동지침서 등을 사전에 교육받고 멘토링 활동을 전개하여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지지체계를 마련해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활동 프로그램은 하나 되는 우산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연합문화 체험, 보드게임 활동, 편지 나누기, 상담활동, 집단 프로그램, 영화?공연 관람 등 1년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 검사와 학교 유연성 검사 결과가 매년 많이 향상되고 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하선경 지역사회전문가는 “정서지원 멘토링의 큰 장점은 학생들이 활동과 상담을 통해 신뢰를 구축할 수 있고, 고민을 털어놓고 의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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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덕 교장은 “정서지원 멘토링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신뢰감을 키워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즐기는데 있다.
앞으로도 멘토링 관계를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하고, 정서지원 멘토와 멘티를 늘려 진행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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