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방학에 교육부의 새로 바뀐 출석 제도로 인해 해외 어학연수를 가지 못한 학생들이 많았다. 따라서 여름에 비해 긴 겨울방학을 이용해 자녀들의 해외어학연수를 준비 중인 학부모들의 문의가 해외에 거점을 둔 어학원에 몰리고 있다.
그 중 미국, 캐나다, 호주 어학연수에 비해 1:1 원어민 수업시간과 방과 후 선행 학습 등이 보장되는 필리핀 어학연수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코스로 자리매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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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영어캠프에서의 해외봉사활동, 위대한 캠프 시즌1 학생들 ⓒ 뉴스타운 | ||
특히, 필리핀의 베버리힐스로 불리는 알라방 지역은 필리핀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트 국제학교 학생의 95% 정도가 거주할 정도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지역이다. 외교관 등 상위 1%의 사람들만이 거주 할 수 있으며, 교육과 쇼핑, 생활 인프라를 두로 갖추고 있어 필리핀 영어캠프, 필리핀 어학연수로 더 없이 좋은 환경을 제공해 준다.
이 곳 알라방에서 공무원 뉴스가 후원하고 필리핀 토끼에서 시행하는 겨울방학 필리핀 영어캠프 ‘위대한 캠프’가 열린다.
특히 이번 캠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한 NEAT(National English Ability Test)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한 커리큘럼이 눈에 띄는데 하루 6시간 동안의 어학원에서의 몰입 영어수업을 비롯하여, 방과 후에도 ENGLISH ZONE을 형성하여 24시간 동안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의 전 영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하게 된다.
캠프 기간 동안 2회에 걸쳐 NEAT 모의 평가시험도 실시할 예정이며, 원어민 선생님이 상주하여 영어로만 소통해야 하는 룰이 적용된다. 지금까지 서울대, 고려대, 중앙대 출신의 멘토 선생님이 다녀 간 필리핀 토끼의 캠프에는 수준 높고, 따뜻한 한국인 멘토 선생님의 활약도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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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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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 ||
특히, 15주 과정은 특별반으로 모집이 되어 1:1 원어민 수업시간을 4시간으로 확보하고 골프 레슨, 오성급 호텔에서의 디너파티 등 풍성한 혜택도 제공한다.
15주 특별반은 여름캠프동안 25명 이상이 이용하던 저택에 단 10명의 학생만 모집하기 때문에, 집중적인 관리와 편안한 생활이 보장되어 있다. 11월 15일 출발하는 특별반은 초등학생만 선별 모집하며, 현재 여석이 얼마 남아 있지 않다.
코피노 사랑나무 복지재단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해외봉사활동과 UNESCO 세계문화유산 방문, 공무원 뉴스 학생 리포터 활동, 외국인 친구 사귀기, 뮤직 비디오 촬영, 필리핀 관광지 여행 등은 필리핀 토끼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접수 문의는 분당 사무실 031-711-9321로 가능하며,
네이버 카페 필리핀토끼 http://cafe.naver.com/2871007에 가입하면 많은 자료들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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