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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거대 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GE)이 앞으로 5년에 걸쳐 암 연구(cancer research)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GE는 성명에서 유방암(breast cancer) 진단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투자한다고 밝혔다. 특히 우선적으로 유방암을 시작으로 암의 발견과 치료 기술 연구 개발에 초점이 맞춰진다.
또 GE와 파트너사들은 1억 달러를 들여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global open innovation challenge)’ 프로젝트를 통해 ‘암 조기 발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자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우승자에게는 2012년 1분기 중에 발표하기로 했다.
이러한 기술 들이 개발되면 “암이란 이제 더 이상 치명적인 질병이 아니다”라는 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GE측은 말했다.
이번에 암 연구 투자에 참여한 파트너는 벤처 캐피탈인 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 Venrock, Mohr Davidow, MPM Capital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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