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중학교(교장 문형봉)는 9. 14(수) 효?전통 문화 체험일에 창의인성 수학 캠프 도미노 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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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캠프 도미노 대회는 오전 0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다목적실에서 학생 5개 팀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효’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도미노 대회는 미래대비 3C(Contents, Commerce, Community)교육‘의 실천전략으로 집중력과 협동심을 기르며, 작품 완성을 통한 성공경험 제공으로 창의성과 인성을 겸비한 미래지향적 인재 양성의 목적에서 진행됐다.
대회 참가한 학생들은 설계도를 손질하고, 수없이 넘어지는 도미노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팀별로 도미노를 완성해 갔다.
학교교훈인 자기사랑 모양을 설계한 1학년 임강범군은 ‘완성단계에서 도미노가 무너졌을 때 울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다른 팀이 완성한 것을 보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하자라고 친구들을 격려했습니다.’ 라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3학년 문학영군은 ‘완성단계에서 우리 팀원이 실수로 슬쩍 건드린 도미노가 쓰러져 버렸을 때 짜증을 냈는데. 친구들이 조용히 물러나 주고 참아줘서 완성을 했습니다. 참지 못하고 짜증 낸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도미노 게임에서 사람의 마음을 다스리는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원당중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한 공동체 의식과 협동의 소중함, 집중력과 지구력이 학습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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