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별 개최 장소는 천안시에서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탁구, 핸드볼, 양궁, 볼링경기가, 연기군에서 테니스, 홍성에서 정구, 논산에서 복싱, 사격, 체조, 근대3종, 로울러, 배드민턴, 보령에서 태권도, 아산에서 하키, 역도, 서산시에서 유도, 금산에서펜싱, 부여에서 씨름, 예산에서 세팍타크로, 대전에서 사이클 경기가 각가 열린다
육상과 수영은 경기 단체의 사정과 요트, 조정, 카누종목은 물에서 이루어지는 관계로 앞당겨 사전경기가 지난 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천안, 예산, 부여, 보령에서 개최되었으며 레슬링은 경기단체 사정으로 10일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스포츠를 보급하여 균형 있는 신체발달과 기초체력을 증진시키며, 우수선수를 조기에 발굴하여 엘리트 체육인을 육성하려는 목적과 내년도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3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충남 대표선수를 1차로 선발과 유망주를 발굴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각 시ㆍ군의 체육선수들이 자기 시. 군과 자신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에 선발되는 우수선수들은 도교육청에서의 훈련비 지급과 동계 강화훈련을 거쳐 내년 4월초 최종 선발전을 치른 후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현황을 보면 축구260명을 비롯하여 전체2490명이 출전하게 된다.
경기는 지역교육청 대항전으로 벌이게 되나 종합순위는 산출하지 않고 시ㆍ군별로 메달 수를 집계하여 내년도 전국소년체전 참가에 대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시상은 개인 및 단체팀의 1, 2, 3위에게 교육감 상장을 수여하게 된다.
이번 대회로 우수한 선수들이 발굴되어 내년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3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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