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이사장 주상용)은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교육용 동영상 콘텐츠를 U-Tube에 게재하는 서비스를 최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된 동영상 콘텐츠는 총 11편으로 구성돼 있고,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제작됐다.
공단은 교통안전교육 확산을 위해 이번 콘텐츠를 교육과학기술부, 보건복지부, 경찰청, 한국유치원연합회, 전국어린이집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공조해 전파·홍보할 계획이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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