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자중학교(교장 김영규)는 2011년 8월 6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과연계 문화체험프로그램인‘우리는 문화인’을 실시했다.
![]() | ||
| ⓒ 뉴스타운 | ||
부평여중 전체 학생 중 30명을 선발하여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공연 및 문화체험 활동에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프로그램 및 활동비를 지원하여 전인적 심성 발전과 자아실현을 돕고, 교육 및 문화적 기회 불평등을 완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우리는 문화인’ 프로그램은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하고 있는 ‘지킬 앤 하이드’뮤지컬을 관람한다. 학생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뮤지컬로 뽑혀 진행하게 되었으며, 뮤지컬을 직접 관람하는 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방학기간 중 가정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뮤지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고, 친구들과의 교제의 시간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여자중학교의 지역사회교육전문가 김소은은“ 문화적 체험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이 힘써야겠어요.”라고 말했다.
부평여자중학교는 2011년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교과연계 문화체험활동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