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 운동권 수괴 문재인 아직 청와대에 있는가?
주사파 운동권 수괴 문재인 아직 청와대에 있는가?
  • 박진하 대기자
  • 승인 2018.08.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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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체팔이세력에게 탈취당한 나라! 더 폭 망하기 전에 방빼라

▲ ⓒ뉴스타운

종북세력(문재인, 민주시체팔이. 주사파, 운동권, 민노총, 언노련, 참여연대 등)들이 야합해 박근혜대통령으로부터 정권을 탈취한 이래 불과 1년 3개월 만에  우리의 안보, 외교, 정치, 경제, 언론이 완전히 붕괴됨으로써 법치는 무너지고 국가정의가 사라지고 희망없는 나라가 됐다.  문재인은 북한비핵화를 떠벌이며 김정은과 두 차례 포옹 접선했으나 비핵화는 고사하고 대한민국 국방허물기, 대북퍼주기, 북한제재위반 등 이적, 종북, 친북사업에 몰두하고 있다.

위험천만한 국방안보허물기 사례를 보면 첫째 남북화해,평화를 빙자해 군의 무장해제(군사훈련중단, 장사정포 후퇴, 방호벽, GP철거 등), 둘째 해상경계시스템 무력화(북한산 석탄밀수 등), 셋째 북 요구사항 무조건 수용(대북방송중단, 대북삐라살포단체 탄압 등), 넷째 군 자원부족, 군부 무력화(기무사해체, 복무기간단축, 병역기피합법화, 군인권 문제제기 등), 다섯째 대북지원(철도, 도로, 전기 등 지원검토), 여섯째 민노총산하 언론을 통해 김정은일당들에 대한 이미지개선(평창?올림픽에서 대북비굴함), 일곱째 반미, 친중, 친러외교를 본격화하고 있다.

또한 문재인은 국정원을 방문해 “국정원은 이제 해외사업에 전념하라”고 강조했다. 이는 “국내간첩과 불순분자들은 방치하라”는 압박이다. 문재인일당이 국정원에 투여한 압박모르핀이 국정원을 마비시켜 그 고유기능을 잃고 무력화되었다. 박근혜대통령탄핵선고를 앞두고 기무사에서 사회안정차원에서 만든 문건을 빌미로 문재인일당이 기무사를 협박 총공격해 결국 기무사를 해체했다. 실행에 옮기지 않은 사회혼란대비문건이 문제가 되서 군정보기관을 해체하여야 한다면 “탄핵이 기각되면 혁명밖에 없다”고 선동한 문재인은 어찌해야 하는가?

다음은 박근혜대통령 탄핵의 부당성이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과 민주시체팔이들은 보수우파를 불태워 궤멸시키려고 작정한 지 오래다. 호시탐탐 엿보던 저들에게 YS MB 졸개들은 유용한 사냥개였다. 저들은 YSMB졸개들에게 “탄핵광균(호남, 개혁, 야합)”을 주사하고 “박근혜, 최순실, 친박”이라는 먹잇감을 던지니 YSMB졸개들은 민주당임시괴뢰당원이 되어  미친사냥개처럼 날뛰었다. 그래서 문재인과 종북세력들은 너무 쉽게(국정조사시 함박웃음) 대통령을 탄핵하고 우파를 궤멸시켰다. 다시말해 문재인일당은 탐욕스런 김무성, 야비한 유승민, YSMB졸개들과 야합해 박근혜대통령 죄를 창작해 내고, 정권을 탈취해 갔다. 그리고 지금 문재인일당은 트로이목마(YS MB일당)를 불사르고 보수해체작업중이다. 순망치한조차 외면한 MB는 박대통령탄핵때부터 감옥티켓을 예매한 셈이니 이제 문재인일당은 사냥개를 포식하기 위해 토사구팽을 감행하고 있다. 우리가 민주시체팔이들에게 나라를 송두리째 빼앗긴 것은 바로 YSMB가 심어놓은 탐욕, 위장보수들에 의해 빗장이 벗겨진 결과다.

자칭 민주화세력들에게 “민주, 진보, 평화”라는 의미는 허울좋은 구호일 뿐이다. 입으로는 평화를 구가하면서도 피를 보면 시체를 가지고 정권을 창출하려는 시체팔이세력이다. 노회찬사건, 백남기사건, 세월호사고, 5.18폭동, 박종철사건, YH사건, 부마사태, 효순미선 사건, 제주 4.3사건, 강정마을 사건 등 등은  이른 바 진보세력들이 민중혁명을 통해 정권을 탈취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줬다. 즉 저들은 시체(대중의 피와 죽음)를 가지고 민주화 장사를 한 민주시체팔이 세력들이다.

이러한 시체팔이, 민주팔이들은 세기의 정치사기꾼 김대중, 비전향장기수사위 노무현사진을 게시해 놓고 이 것들을 숭배한다. 그런데 한나라당, 새누리당은 어떠했는가? 호남표구걸을 위해 김대중을 비판하지 못했고, 5.18(무장폭도)을 기념일로 만들고, 동네반장만도 못한 노무현을 좌파영웅으로 만들어 줬다. 그러면서 오히려 자당의 대통령은 탄핵, 구속시키고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를 폄하하다 못해 대통령으로 인정조차 할 수 없도록 만들었다. 결국 MB도 구속됐다. 이렇게 자신들의 리더도 지켜주지 못한 추악한 인사들이 바로 YSMB졸개, 탄핵복당파들이다. 자한당 비대위원장 김병준은 빨갱이사위 노무현정책실장 출신으로 김성태를 비롯한 탄핵복당파들에 의해 추대된 인물이다. 김병준은 자한당에 와서도 공공연히 노무현정신을 주절됐고 8월 19일 김대중추념식장에도 나타났다. 대선과 6.13지방선거의 참패를 만들고도 정신못차린 YSMB졸개, 복당파! 그리고 그들에 의해 추대된 김병준이 대한민국 정의와 보수의 가치를 제대로 구현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연목구어다.

다음은 경제분야다. 문재인은 지난 달 8일 인도의 삼성공장에서 이재용부회장에게 “삼성이 국내에도 일자리를 만들라“고 압박했다. 그런데 그날 저녁 문재인정권은 ”노조설립방해“혐의로 삼성전자를 압수수색했다. 야비한 이중플레이다. 민노총출신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7월 13일 여성경제포럼에서 ”삼성은 협력업체를 쥐어짜서 업계 1위가 됐다. 작년에 60조 원 흑자를 냈는데 이중 20조만 풀어도 200만 명에게 천만원씩 나눌 수 있다“고 발언했다.  숫자를 몰라서 못 나누는가? 기업의 피말리는 고통, 경영자 고뇌를 도외시하고, "흑자냈으니 국민에게 나눠주라"니 날강도마인드가 아니고 무엇인가? 물론 문재인, 종북세력, 김상조,장하성 등 사회주의인사, 귀족노조들은 대기업이 철천지원수이며 적이다. 그래서 문재인졸개들은 대기업, 부자를 증오대상, 갈취(세무조사), 착취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일자리를 만들라고 협박한다. 문재인이 기업가라면 이런 국가환경에서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아마도 해외로 나가기 위해 짐 쌀 준비부터 할 것이다.

최저임금은 또 어떠한가? 시급 8,350원도 모자라 문재인은 더 못줘서 죄송하다고 노조에게 사과했다. 시급, 주휴수당, 4대보험 등을 합치면 알바생 1인당 21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 그런데 자영업자들의 세후수입은 월평균 135만 원도 못된다. 가증스런 문재인일당은 자신들의 지지층인 민노총, 알바생, 젊은 여인네들을 위해 대기업, 중소기업, 영세자영업, 소상공인 등 국가경제시스템이 붕괴되어도 그래서 일자리 수백만개가 사라져도 귀족노조만 자신들의 편으로 만들면 유토피아가 될 수 있다고 믿는 모양이다. 문재인, 김상조, 장하성의 “소득주도성장”속에는 문재인지지층인 민노총만 있고 그들을 고용하는 기업과 600만 자영업자의 고통은 없다. 그리하여 당장 7월 고용동향은 웃기는 통계조작에도 불구하고 최악이다. 그런데도 이해찬은 "이 고용악화가 박근혜 이명박 정권 탓"이란다. 이해찬주둥이에다 X이라 퍼붓고 싶은 심정이다. 그리고 문재인악행은 원전문제도 있다. 유류를 100% 수입하는 한국에서 원전처럼 유용한 에너지원은 없다. 그런데 문재인은 원전을 줄이고 폐기하겠단다. 그러면서 외국순방시 우리 원전이 우수하다고 국제사회를 기망한다. 당장 영국 원전프로젝트수주에 한국이 우선협상에서 제외됐다. 바로 문재인 때문이다.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기록적 폭염이다. 이럴 때 원전이 없다면 우리는 전기요금때문에 선풍기도 제대로 틀지 못한다. 그런데 문재인, 더민당의 인사들은 경제가 붕괴하고 에너지위기가 닥쳐도 에어컨을 틀고 히죽대고 있을 것이다.

국민연금기금 운용의 년간 수익률이 4~7.5%였는데 문재인 집권후 2017년 하반기부터 급격하게 하락하다가 금년도에는 1%정도라고 한다. 기금이 630조 원이니 수익률이 5%만 낮아져도 년간 손실액이 30~40조 원이다. 갑자기 이렇게 수익률이 낮아 질수가 없다. SNS상에는 북한이 우리 “국민연금중 200조원을 북으로 보내라고 했다“는 설이 나돈다. 그리고 북한은 최근 남한을 향해 (남한이) ”구두로만...“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혹시 문재인이 남북회담댓가로 국민연금상당액을 북에 갖다 바치겠다고 한 것은 아닌지 그리고 약속한 금액을 모두 송금하지 못해 북으로부터 빚 독촉을 받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최근 갑자기 "국민연금 조기고갈“이 이슈화되고, 더내고 덜 받고 최초수령연령을 높이는 문제가 대두되거나 연금과 관련해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려는 정부망태가 아무래도 이상하다.

이번에는 사회,언론,검경문제다. 문재인은 지난 지방선거때 영남지역을 민주당이 싹쓸이하자 “이제 지역감정이 해소되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전라도가 민주시체팔이들에게 90%(북한독재식)몰표 준 것이 지역감정해소인가? “내 것은 내 것, 네 것도 내 것”이 문재인식 지역감정해소다. 그리고 문재인은 “사법독립, 언론자유가 보장되고 있다”고 했다. 드루킹사건의 김경수구속영장기각, 노회찬(자살?)사건에서 보여준 검경과 메이져언론, 뉴스전문채널, 종편, 기레기, 페널들의 행태 및 발언을 보면 삼복더위에 개가 웃을 말이다. 19대 대선(?)토론회에서 문재인은 동성애에 대한 의견을 묻자 우물쭈물, 답변을 회피하다 마지못해 반대한다고 했다. 그러자 동성애자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문재인은 표를 얻기 위해 동성애지지의사를 표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지 않고서야 동성애단체가 득세하고 동성애자가 군 인권센터장을 하며 군부를 쥐락펴락 할 수 있는가?

문재인 일당에 의해 대한민국이 지도상에서 사라질 날이 급격하게 다가온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청와대는 김정은기쁨조 노릇하는데 정신줄 놓은 것 같고, 국군과 국정원 기무사는 주사파운동권 민주시체팔이들에 의해 장악됐고, 공무원들은 복지안동, 검경은 문재인견찰이 되었으며, 법원과 언론은 공정, 형평, 양심을 팽게친 지 오래고, 고용참사, 자영업자 붕괴, 폭염에, 참혹한 인구절벽시대에, 동성애자, 결혼거부자, 결혼부부의 출산률 저하, 국민연금조기고갈등을 볼 때 문재인집권후 국정전반이 최악이다. 물론 물가도 천정부지다. 그런데 문재인일당은 최악의 국정실패를 전 정권 탓하다가 이제 날씨 탓까지 하고 있다. 궤변모순, 내로남불, 적반하장이다. 그러면서 문재인은 9월 남북회담시 국회의원도 월북하자고 했다. 결국 DJ집권때 박지원이 언론사사장단을 월북시킨 그 방식을 본 떠  국개의원에게 북의 여색과 붉은자금 올가미를 쒸울려고 수작을 부리고 있다. 문재인 일당의 이런 돌려막기식 모략, 거짓말, 술수, 적반하장도 이제 한계에 도달했다. 문재인과 민주시체팔이들은 촛불난동을 “혁명”이라 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엄청난 여적행위, 국정농단, 경제파탄, 갈등조장, 언론사법독재에 대해 국민들이 대규모퇴진집회를 한다면 문재인은 혁명으로 인식하고 반드시 하야하여야 한다. 문재인은 대한민국이 더 폭 망하기 전에 빨리 청와대에서 짐 싸가지고 나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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