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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게이트 공범 김경수는 물론 그 몸통도 체포구속하라허특검은 주사파세력의 여론조장 및 정권탈취악행을 밝혀주길
박진하 대기자  |  pjen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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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9  18: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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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사건은 문재인 일당이 드루킹 일당과 공모해 박근혜 대통령 정권을 탈취하려는 국론호도, 여론조장을 자행한 국기문란 중죄다. 경남지사(?) 김경수는 드루킹(김동원)사건이 터진 후 “드루킹을 알지 못한다”고 했다. 그러나 문자송수신이 드러나자 “알고는 있었으나 지지자중 한 사람”이라 했다가 바둑이 닉네임이 알려지자 ”드루킹이 일방적으로 문자를 보냈다“고 했다. 그러나 텔레그램 등으로 통교한 사실이 드러나자 “의례적 문자만 주고받는 사이였다“고 했다.

이렇게 김경수는 드루킹 일당의 진술과 정황증거가 나올 때마다 밝혀진 범위내에서 교묘하게 대국민 말장난을 해 왔다. 하지만 현재 밝혀진 것만 보더라도 김경수와 드루킹은 대선공약자료도 주고받을 정도로 드루킹 댓글조작에 깊숙이 관여한 의혹이 짙고, 느릅나무 출판사를 방문해 킹크랩 시연을 보며 고개짓으로 댓글조작을 승인했고, 김경수가 드루킹 일당을 국회로 불러들인(공모) 정황도 드러났다. 이 사건과 관련 하루가 멀다하고 벗겨지는 진실, 이를 덮으려는 김경수의 새빨간 거짓말에 신물난 국민들이 이제 김경수를 까도나지사로 부를 수 밖에 없다.

허익범특검이 출범해 60여 일간(준비기간 포함)수사를 해 왔다. 그러나 드루킹과 몇몇 경공모회원을 조사했을 뿐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며칠 전 특검은 김경수의 집무실, 관사, 국회에서 컴퓨터 등을 압수했고 김경수는 자신의 휴대폰 2대를 특검에 자진 제출했다. 그런데 특검이 압수한 일부 컴퓨터는 이미 자료가 삭제된 깡통컴퓨터였음을 특검스스로 인정했다. 이렇듯 김경수가 자신에게 불리한 자료를 컴퓨터나 휴대폰에 남겨 놨을 리 없다. 따라서 특검이 압수한 컴퓨터,휴대폰이 김경수일당의 것이라 볼 수 없으며 특검이 확보한 자료와 드루킹일당의 진술이 김경수를 공범으로 확정할 결정적 단서와 증거가 될지도 걱정스럽다.

지난 8월 6일 특검이 김경수를 공범과 피의자신분으로 소환조사했지만 특검조사후 김경수는 뻔뻔스럽게 큰 소릴 치고 특검이 밝힌 김경수에 대한 범죄혐의를 모두 부인하며 드루킹일당의 진술조차 허위로 단정했다. 김경수는 (정권탈취를 위해)국론조장을 한 핵심피의자답지않게 꼿꼿하고 당당하게 장미꽃세례를 받으며 마치 개선장군처럼 출두하고 귀가했다. 그리고 오늘 2차 출두에서도 김경수는 “본질을 벗어난 조사를 반복하지 말라”고 사실상 특검의 수사방향을 특정하고 가이드라인까지 제시하는 듯한 망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특검이 드루킹 김동원(이하 “드루킹”)에게서 확보한 USB에 담긴 내용중 김경수와 드루킹의 비밀대화방 내용만 보더라도 드루킹의 불법댓글조작의 최대 수혜자는 문재인이며 문재인이 결국 드루킹 댓글조작사건의 몸통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 드루킹사건의 진실이 제대로 파헤쳐 진다면 문재인은 하야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첫째 드루킹과 김경수는 최순실사태가 불거지기 전부터 이미 박근혜대통령탄핵분위기를 조성해 갔다. 김경수(문재인 최측근)와 드루킹은 킹크랩 등을 통해 박근혜대통령에 대해 불리한 여론을 조장, 확산시켜 박대통령을 탄핵시키고 정권을 탈취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드루킹이 “나와 김의원에서 꼬리를 자를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 말이 무슨 뜻인가?

둘째 드루킹은 김경수와 비밀대화방을 통해 개성공단 2천만 평을 언급했다. 그리고 며칠 후 문재인은 19대대선(정권탈취)공약으로 “개성공단을 2천만 평으로 확장해 주겠다”고 발표한다. 박근혜대통령 드레스덴연설문을 최순실에게 수정토록했다며(새빨간 거짓말) 전라인민, 문빠, 민언련기례기, 주사파, 운동권, 폭력노조, 전교조 등이 “최순실이 대통령”이라고 게거품물고 비방음해했었는데 묻노라. "드루킹 제안과-문재인공약 개성공단2천만평"이 우연의 일치인가?

셋째 김경수는 비밀대화방을 통해 드루킹에게 재벌개혁공약자문을 요청하며 개략적으로라도 알려달라고 사정한다. 드루킹은 “소액주주를 이용한 재벌개혁”이란 문건에서 “4대기업 지배구조를 바꾸려면 정치적 도움이 필요하다”고 했다. 말이 좋아 개혁이지 대기업, 재벌, 부자들 재산을 강탈하려는 것이다. 이후 드루킹은 여의도 한 식당에서 김경수에게 재벌개혁계획서를 건내고 김경수는 이를 “문재인 대선공약”에 포함시켰을 것이다.

넷째 드루킹의 USB에는 “국민연금을 활용해 대기업경영권을 행사해 재벌을 개혁하고, 기업을 통한 수익모델로서 개성공단2000만평 개발을 추진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문재인은 취임직후 문영표복지부장관을 구속했다, 이는 드루킹, 김경수, 문재인이 대기업주식을 다량 보유한 국민연금공단을 신속하게 장악해 공공지배주주로서 대기업을 손아귀에 넣으려는 음모가 작동한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드루킹은 문재인일당에게 연금공단이사장직을 제안했다는 설도 있다.

다섯째 검경이 큰 문제다. 사건이 불거진 직후 김경수일당이 드루킹과 범죄를 공모한 느릅나무출판사를 봉인하고, 증거물을 압수해야 하는데 검경은 컴퓨터, 휴대폰, 계좌, SNS계정 등을 수개월간 방치했다. 서울청장 이주민은 오히려 김경수를 대변해 주고 검찰은 정당한 수사를 해태했다. 애국우익단체나 인사들이 관련된 사건이라면 과연 이런 식의 수사를 했을까? 김경수는 검경의 도움으로 범죄공모증거를 교묘하게 인멸할 시간을 벌었다. 최근 특검이 김경수가 사용했던 컴퓨터를 압수했지만 깡통검퓨터였다. 그런데도 이주민이 경찰정기인사에서 서울청장에 유임됐다. 문재인 일당은 이제 기본양심도 저버리며 막나가고 있으며 검경은 종북주사파운동권 수장인 문재인일당의 주구노릇을 하고 있다고 본다.

여섯째 드루킹과 문재인측을 연결한 인사가 드루킹 측근 도변호사,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라고 알려졌는데 두 사람은 경기고동창이다. 그런데 지금 노회찬은 자살했다며 나타나지 않고 있다. 많은 국민들이 노회찬이 타살됐거나 살아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데도 검경은 드루킹과 문재인일당의 연결고리였던 노회찬 시체부검을 거부하고 뚜렷한 자살물증(자필유서, CCTV, 휴대폰, 현장유류품, 현장사진, 목격자, 경찰수사결과)조차 국민앞에 내놓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어둠의 세력과 노회찬가족들은 사체를 화장하고 국회는 노회찬이 죽었다며 국회장을 치뤘다. 노회찬이 사라졌으니 도변호사관련 (구속영장이 기각되어도)결정적 증거확보가 어렵다.

일곱째 문재인의 부인 김정숙은 경선장에서 “경인선으로 가자”고 외쳤다. 김정숙도 아는 경인선을 문재인이 모른다고 잡아뗄 수는 없다. 경공모(경제공진화모임)가 드루킹이 만든 단체명인데 이를 경인선으로 바꾸자고 제안한 것이 문재인이라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 그러니까 경공모와 경인선이 혼용되거나 문재인에 의해 경공모가 경인선으로 변경됐을 가능성이 있다.

여덟째 3대방송, 뉴스전문체널, 종편, 다음(문재인에게서 카카오뱅크를 따냄)과 네이버(부사장이 청와대 발령)가 김경수-드루킹 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심층 분석하고 취재해 보도했는가? 소위 언론들은 교묘하고도 편향적으로 주사파세력의 나팔수가 되어 공영언론을 망쳐오고 있다. 그리고 방송에 출연한 패널들도 참담한 궤변으로 국민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그러니 지금 MBC 9시 뉴스 시청률이 1.9%, KBS 9시 뉴스도 10%대 초반이라고 한다.

허익범 특검은 지금 역사의 큰 획을 긋고 있다. 설마 김경수만 구속하려고 출범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허특검은 속히 드루킹사건과 관련된 백원우, 송인배는 물론 문재인까지 체포해서 진실을 파헤치고, 더민당 관련인사, 안희정, 유시민 등도 체포해 조사하여야 한다. 또한 노회찬관련사안도 “공소권”없음으로 처리해서는 안 된다. 만약 특검수사결과가 성과없이 끝난다면 허특검도 문재인하수인노릇을 해 온 검경과 다를 바 없다는 역사의 혹평을 받을 것이다. 이제 수사종기가 20일 밖에 안 남았다. 따라서 특검은 수사기간 30일 연장을 요청하여 드루킹사건에 대해 반드시 성역없이 수사를 마무리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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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사사
박근혜전대통령이 무능하여 시민들이 촛불시위를 통헤 탄핵한 사건인데 이를 드루킹과 김경수 전지사가 마치 주도한것처럼 확대 해석해 놨네요. 그부분을 읽으니 더 이상 아랫글은 읽을 가치도 못느끼네요. 참 세상보는 시각이 다릅니다.
(2018-08-11 19: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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