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통령이 남북통일을 주도하려면, 도로(徒勞)일 뿐이다
한국 대통령이 남북통일을 주도하려면, 도로(徒勞)일 뿐이다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8.07.2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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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은 자폭(自爆)같은 위험한 정치를 하고 있어

▲ ⓒ뉴스타운

한반도의 남북분단은 한국인이 아닌 정령군 미-소(美蘇)의 전략의 결과이다. 이완용 등 정치가에 의해 일제에 매국한 결과로 조선왕조(李朝)는 망국의 종지부를 찍고, 일제 총독부의 시절이 있었다. 그 후 너무 무리하게 확전한 일제는 미-소에 항복하여 한반도에서 내쫓겼다. 815 한국의 해방은 남북으로 분단되어 각기 미-소의 관할이 되었을 뿐이다. 미국은 한국에 정치멍석을 깔아주고 동맹으로서 지켜보고 있을 뿐이다.

한국 혁명가나 대통령은 미-소의 관할을 무시하고 북의 김씨 왕조를 유혹하고 설득하여 “우리끼리 한반도를 통일하자” 전제하고 속내는 자신이 “통일 대통령을 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안고 진력하다가 번번히 개주검의 결론을 맺었다. 통일 대통령이 되고져 음모속에 동분서주 한 대표적인 인물이 남로덩 수령 박헌영이다. 그의 최후는 맹견들에 물어 뜯기고 기관단총으로 벌집이 되었고, 화염방사기로 마무리 지었다.

빅헌영은 모스크바 공산대학을 나온 골수 공산주의자다. 마르크스의 혁명적 사상을 레닌처럼 응용하면 레닌이 러시아 로마노프 황제를 사살하고, 혁명을 성공시켜 권력을 잡았듯이 박헌영 자신도 기층 민중을 선동하여 대한민국 내에서 혁명에 성공할수 있다고 자아도취 되었다.

박헌영은 이승만과 반공의 미군의 체포를 피해 도주하여 월북하였다. 박헌영은 우매한 김일성을 이용하고, 마침내 김일성을 제낀 뒤 한반도에 통일 대통령이 될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진력했다. 6,25 전쟁의 기초자는 박헌영이었다. 그러나 김일성은 우매한 자가 아니었다. 결론은 한 수 빠르게 박한영에게 “미제의 간첩 두목”의 죄목을 억지 씌우면서 무참히 죽였다. 박헌영의 개주검을 보면서 한국의 공산주의자는 각성하여 다시는 북의 백두혈통과 인민군을 이용하고, 통일 대통령이 되려는 생각은 꿈에서 조차 하지 않아야 했다.

그러나 한국정치사에 수많은 정신나간 공산주의자는 한반도에 통일 대업을 이루려고 김씨 왕조에 창녀같은 미소를 지으며 접근하여 우선 공작금의 돈을 구걸하였고, 기회가 있으면, 백두혈통을 이용하고 결국은 제끼고 통일 대통령이 되려는 허황한 꿈을 꾸다가 뜻을 못이루고 죽어갔다. 언제부턴가, 김씨 왕조에서는 “대한민국을 배신하고 김씨 왕조를 섬긴다”는 충성맹세 속에 돈을 애걸하는 자들은 진의 파악에 총력해야 했다.

한국의 깨어난 국민들이여 통찰해보자. 작금에 문 대통령이 북의 3대 수령 김정은과 판문점에 한번 만나고 난후 한반도에 비핵화의 평화가 도래했다고 대국민 홍보전을 하고 있다. 그동안 북의 6,25 남침전쟁으로 무고한 국민이 300여 만 명이 죽은 사실은 아랑곳하지 얺고, 70여 년 정전기간중에 대한민국을 기습하여 국민을 무수히 살해 해온 북을 온 국민이 뻔히 알고 있는 데, 文대통령은 김정은을 한번 판문점에서 만나고, 비밀의 USB를 내주고, 밤 12시에 문 대통열이 월경하여 비밀리에 김정을 만난 후로 한반도에 비핵화와 평화가 도래했다는 주장에 온 국민이 믿을 수가 있는가?

문 대통령의 의도는 첫째, 미국이 김씨 왕조에 대한 종전선언을 하게 해주고, 또 체제보장을 해주고, 둘째, 미국이 유엔의 대북제재를 풀고, “미국이 우선 미국 경제를 퍼주기”하라는 것이다. 북에서 볼 때에 김씨 왕조를 위한 충신이 文대통령 외에 또 있을까? 김정은과 북의 지휘관들이 감격하여 엉엉 울고 장차 통일 대통령은 문 대통령이라고 찬송을 할까?

미국 워싱턴의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제안에 미국의 우환이요, 골칫거리인 북핵은 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로 단계적 비핵화인데, 그것도 감격하여 대북경제제재를 풀고 미국 경제로 김씨 왕조에 몽땅 쏟아 부을까?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동맹국이요, 관할지역인 한국의 文대통령 강압대로 종전선인을 할 수 있을까?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들이 현명하다면, 문 대통령의 대북옹호의 운동에 오래전에 친구로서 배신을 느껴야 옳을 것이다. 미국의 상징인 흰색 독수리의 눈을 거진 존 불턴은 냉엄히 한국정부에 물어봐야 할 것이다. “당신은 진짜 누구편이요? 미국을 세계의 바보로 만들지 마시요!”

한반도에 진짜 통일이 오게 하는 것은 문 대통령이 아니다. 그 엣날 남북으로 갈라놓은 미-소이다. 또 북의 군사동맹국이요, 상전국인 중공 시진핑이 양해하고, 한반도 통일에 나설 때, 한반도의 통일이 오고 연방제가 실현될 수 있는 것이지 대한민국 대통령과 북의 수령이 판문점에서 악수하고 남몰래 속사였다고 통일이 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설사 남북한이 미국은 물론, 중-러를 무시히고 한반도를 통일하려 액션을 가질 때, 한반도는 강대국의 이해관계에 의해 전쟁의 화약고는 터지게 되는 것이고, 결론은 한국인의 시산혈해(尸山血海)를 이룰 뿐이다.

한반도에서 미-중과 러시아의 주도로 제2 한국전이 벌어질 때, 일본군은 한-일 동맹군으로 미군을 보호하기 위해 대거 한국 땅에 진주하게 되는 것이다. 미국의 요청으로 일본군이 대거 진주해올 때, 한국은 무슨 수로 막는다는 것인가? 한국의 현자들은 북을 위해 헌신하는 듯한 문 대통령에 의욕은 크지만, 그것은 몽상이다. 오직 한국의 번영과 서민경재회생과 서민복지향상에 진력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해야 하는 것이다.

문 대통령의 통일 대통령이 되고저 하는 의욕은 높이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김씨 왕조는 중-러의 군사동맹이요, 중-러의 관할이다. 김씨 왕조는 중-러의 승인없이는 무혈의 통일도, 전쟁도 할수 없는 처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한국은 어떤가?

미국의 관할이요, 군사동맹인 것이다. 미국의 국익을 무시하고 한국 대통령이 독자적으로 남북통일 전략을 세워 추진한다면, 워싱턴은 첫째, 주한미군철수를 강행하던지, 둘째, 한국 군부에 비상 싸인(?)을 생각해 볼수 있을 것이다. 미-중-러의 승인 없이는 남북 지도자의 비밀 타협만으로는 절대 통일은 상상에 그칠 뿐이다.

문 대통령 권력의 낙마는 오는 총선에서 국민이 과반수로 돌아설 때, 탄핵의 깃발은 오르게 되어 있다.

문 대통령은 절대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조석변(朝夕變)같은 지지민심에 자아도취를 해서는 안된다. 첫째, 트럼프 대통령의 뜻을 받드는 정치, 둘째, 유권자가 대다수인 서민경제회복과 서민복지향상에 총력해야지, 국내 정치 보다는 김씨 왕조를 위해 공헌하는 정치만 계속할 때, 지지민심은 떠나고, 오는 총선에 패하고, 미국은 文대통령의 대북정치에 의혹과 무서운 결단을 네릴 수 있다. 문 대통령은 한-미 동맹을 떠나 오직 북의 김씨 왕조를 위해 미국을 이용하려는 정치는 즉각 버려여 할 것이다.

대한민국 건국에 이버지한 이승만 전 대통령이 맺은 한-미 동맹 덕에 한국은 6,25 전쟁 이후 전쟁이 없었고, 미군이 한국을 경비 서주고 투자하는 덕택에 한국은 세계 10위권으로 번영할 수 있었다. 하지만 文대통령은 미국에 감사해야 한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중국의 시진핑, 러시아의 푸틴을 만나 한반도의 평화, 비핵화에 대하여 설득하고 다닌다. 그것은 시간낭비요, 도로(徒勞)일 뿐이다. 중-러는 문 대통령이 아무리 설득해도 한반도의 이해관계를 바꾸지 않는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마찬가지이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천신만고 끝에 대통령에 오르고서 자폭(自爆)같은 매우 위험한 정치를 하고 있다. 첫째, 전직 대통령 두 명을 투옥하고 정치를 하고 있다. 자신은 투옥되는 부정한 정치를 하지 않을 것인가? 둘째, 제왕적 권력으로 대한민국 파숫꾼 국정원을 해체하듯 하고, 기무사를 해체하려 하고, 국가보안법을 손보려고 하며, 국군을 대량 감축하려 한다는 소식이다.

그것은 북을 위한 무장해제라는 충천하는 항설이다. 나는 文대통령이 미-중-러가 타협하고, 조율해야 하는 한반도 정세를 혼자 바꾸려는 의욕은 즉각 버려여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 대통령이 남북통일을 주도하려면, 도로(徒勞)일 뿐이다 오직 간절히 바라건대, 한국 정치사에 대한민국을 제일 번영하게 하고, 서민들이 신명나게 살게 하는 대통령 임기 5년을 채우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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