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복지 보다는 오직 대북퍼주기를 하는 대통령은 탄핵해야
민중의 복지 보다는 오직 대북퍼주기를 하는 대통령은 탄핵해야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8.04.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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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에서 文대통령이 벌인 남북정상회담은 文대통령이 김대중, 노무현의 대북퍼주기를 계승하는 핑계

▲ ⓒ뉴스타운

남북의 수뇌가 한군데 모여 목청 높여 “우리의 소원은…” 통일가 (統一歌)를 합창으로 부르고 또 불러도 통일이 되지 않는 이유는 한국정치계에 똬리를 튼 독사같은 친북 주사파 정치인들과 정신나간 대통령이 있기 때문이다.

친북 대통령들은 한국에서 경제난에 신음하는 민중구하기의 복지는 거의 외면한다. 친북 대통령의 주목적의 정치는 국민들의 경제를 착취하고 수탈하여 인도적 명분으로 대북퍼주기를 하는 것이 전체 국민들이 좋아하는 정치로 착각한다. 한국이 세계 제일의 민중의 자살율이 많은 이유는 대통령이 민중경제와 민중복지는 외면하다시피 하고, 오직 김씨왕조에 대북퍼주기를 하기 때문이다.

김씨 왕조는 3대를 버티고 있다. 대한민국이 퍼주는 돈으로 김씨 왕조는 원폭, 수폭 등을 만들어 한미일은 물론 국제사회를 향해 공갈협박을 상습하고 있다. 국제사회 어느 나라가 인민들을 굶겨죽이면서 핵을 만들어 다른 나라에 공갈협박을 상습하는 나라가 북한외에 또 있는가? 미친 김씨 왕조이다.

북의 인민들이 공산주의 혁명사를 읽고 가슴속에 혁명의 기개가 있다면 단결하여 엉터리 봉건 잔재인 김씨왕조를 무장봉기하여 타도해야 옳을 것이다. 왜 북의 인민들은 러시아 혁명, 중공, 혁명, 등을 본받지 않는가? 인민은 주권재민(主權在民)의 권리로 살기위해 무장투쟁이 없는 것인가? 인민들이 무장투쟁에 나서지 않고 앉아 굶어죽는 한 김씨 왕조는 절대 자연히 사라지지 않는다.

2018년 4월 27일 판문점에서 文대통령이 벌인 남북정상회담은 文대통령이 김대중, 노무현의 대북퍼주기를 계승하는 핑계요, 단초를 만들었을 뿐이다.

친북, 종북에 광분하는 정치인들과 文대통령은 전체 국민을 기만하여 대북퍼주기를 하려는 단초를 만들었을 뿐이다. 판문점 회담은 文대통령 개인 사상의 동패들 잔치였을 뿐, 전체 국민이 바라는 정책이 못되었다.

文대통령이 진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통일을 바란다면 동서고금의 병법대로 김씨 왕조가 경제난으로 자연 붕괴 되도록 고립무원(孤立無援)으로 방치해야 옳을 것이다. 그러나 文대통령이 한국의 민중경제와 복지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온갖 핑계를 대어 대북퍼주기를 한다면 김씨 왕조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 한국의 깨어난 민중들은 더 이상 좌시하지 말고 태극기를 들고 봉기하여 탄핵을 외치고 직접 행동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지배적인 주장에 의하면, 文대통령이 하려는 대북퍼주기가 확연히 드러나면, 첫째, 한국 국민들은 태극기를 들고 봉기하여 미국이 주도하는 유엔의 대북제재를 실천하라 외치고 행동하여 탄핵해야 옳을 것이다. 둘째, 경제가 어려운 민중의 민생과 복지는 외면하고 오직 김씨 왕조에 충성심으로 대북퍼주기를 하려는 文대통령이라면, “역시 한국 전체의 민중이 총궐기하여 탄핵에 나서야 옳을 것이다.

文대통령이 김씨 왕조를 옹호하고, 대북퍼주기를 하려는 언행은 눈물겹기조차 한다는 항설이다. 그동안 김대중, 노무현을 위시한 일부 문민 대통령들의 대북퍼주기 결론은 첫째, 북의 핵무장을 지원하고, 둘째, 김씨 왕조의 유지를 위해서 대북퍼주기는 사용되었을 뿐이다. 한국의 대북퍼주기는 명백히 이적행위(利敵行爲)이고 국가 반역행위이다. 한국의 일부 국민은 대북퍼주기에 환호한다. 그러나 대북퍼주기의 돈은 국민의 혈세로서 국민이 착취당하고 수탈당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지난 판문점의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 통일을 앞당기고 있다”는 소리를 한국 일부 언론들이 반복하고 있다. 북핵으로 국제사회에 공갈협박을 상습하는 김씨 왕조에 천문학적 국민의 혈세를 바치면서 “통일을 앞당기고 있다”는 수작은 무슨 뜻인가? 한국이 아닌 김씨 왕조가 한반도 통일을 앞당긴다는 똥개 짖어대는 소리가 아닌가?

한국의 文대통령이 김씨 왕조를 위해 국민의 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하려는 진심(眞心)에 대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기만당하지 않고 정신차려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은 김씨왕조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을 기만대상으로 진력하고 있다는 항설이 지배적이다. 文대통령은 진짜 남북 통일을 위한다면 김씨왕조 보다는 한-미 동맹을 믿어야 할 것이다. 대통령이 주한 美대사관 정문 앞에서 국빈인 美트럼프 대통령을 참수하는 퍼포먼스를 하는데, 표현의 자유로 눈감아 주면서 무슨 한-미 동맹이라는 말인가?

만약 미국에 북핵이 날아간다면, 북핵은 대한민국 돈으로 일부 제공 되었다는 것을 미국은 통찰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한국 일부 국민들은 판문점에서 文대통령과 김정은의 악수를 시작으로 통일이 온다는 환상을 언론의 보도를 믿고 환호하고 있다.

우선 개성공단이 재개된다는 항설이다. 개성공단이 재개된다면 한국은 매일 공짜로 대형유조차로 기름을 가득 싣고 북에 퍼주고, 한국의 전기를 공짜로 개성공단에 퍼주고 개성 공단 인근 군부대까지 공짜 전기를 대주고, 돈을 바치는 개성공단을 다시 한다는 말인가? 또 금강산 관광에 저격 총살당한 박왕자씨와 같이 또 관광객 등을 정조준하여 저격해도 좋다는 것인가? 김씨 왕조는 박왕자씨의 살해에 대해 진솔한 사과조차 아직도 없다.

끝으로, 文대통령이 진짜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과거 김대중, 노무현식을 능가하는 대북퍼주기는 김씨왕조의 유지를 위한 보급관 노릇이요, 반역자의 짓일 뿐이다. 文대통령은 한국의 민생경제 살리기와 민중복지를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文대통령이 한국 대통령으로서 민중경제와 복지를 하지 않고, 오직 대북퍼주기의 대통령 노릇을 한다면, 하루속히 대통령직에서 탄핵되어야 한다는 지배적인 여론이다.

한국 국민들은 文대통령과 사상의 동패들에 혈세를 착취당하고, 수탈당해 김씨 왕조에 대북퍼주기를 하려면, 文대통령과 여당에 지방선거의 압도적인 지지의 표를 안겨주어야 할 것이나, 대한민국과 한미 동맹과 민중의 민생과 복지를 원한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체 국민들은 발분하여 文정부와 여당에 대오각성하게 행동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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