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올바른 동맹을 위해 작금의 한국정치를 통찰해야
트럼프 대통령은 올바른 동맹을 위해 작금의 한국정치를 통찰해야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8.07.1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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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을 통한 대북 경제제재에 북이 황급히 내놓은 비핵화라는 기만책에 더 이상 기만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세계 언론에 우회적으로 피력하고 있다. 반가운 일이다. 북의 비핵화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가 끝나도 해결책이 없는 중국식의 만만디 의 기만책일 뿐이다. 美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기만정책의 연기를 피우는 자는 첫째, 중-러요, 둘째 한반도 남북의 정치 최고 지도지들이라는 항설이 있다.

과거 러시아의 혁명에 성공한 레닌은 “붉은 혁명 수출 전략”에 의해 중국에 중공 혁명을 지원하여 성공시키고, 이어 한반도와 함께 일본국을 적화가하기 위한 초석으로 김일성이 이끄는 북의 군대를 선봉으로 6,25 전쟁을 일으킨 배후들이다.

유엔군의 의해 김일성이 패주할 때, 그가 거듭 저주에 찬 내뱉는 소리는 “내 수중에 원폭이 있었다면… 통일할 수 있었는 데” 하고 원통해 했다고 전한다. 그 후 김일성은 원폭을 보유하기 위해 중=러의 핵기술자를 지원받아 북핵을 만들었다. 김일성은 물론, 아들, 손자 3대에 이르기 까지 대외적으로 천명하는 말은 “김일성의 유지는 한반도에 비핵화였다”는 새빨간 거짓 주장의 반복이었다.

따라서 북의 3대 세습독재자는 국제사회를 기만하면서 북핵을 완성하였고, 그 북핵으로 우선 미-한-일을 타깃으로 핵을 탑재하여 기습할 로켓 시험을 해오면서, 노골적으로 공갈협박을 쉬지 않았다. 지구촌 어느 나라가 핵보유를 자랑하면서 그 핵으로 미운 나라에 기습하겠다는 공갈협벅을 하는 나라가 북외에 또 있을까?

지구촌의 많은 나라에서는 공갈협박을 상습하는 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특히 한국에는 북핵기습으로 불바다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우려 속에 살아야 했다.

북은 북핵으로 한국에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고 있다. 북은 그러한 심리전으로 미-일을 공갈협박 하였다. 드디어 미국과 일본국은 기습하는 북핵에 대한 피난연습을 하기에 이르렀다. 마침내 미국은 북핵에 대해 “북폭 보다는 대화로서 풀어보자”는 대화에 나서게 되었다. 북은 비핵화를 할 수 있다는 전제로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유혹하였다. 북의 속내는 단계적 비핵화로 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식 대화로 트럼프 대통령을 기만하여 북의 요구를 관철해보겠다는 속셈이었다.

북핵을 보유하여 미-한-일을 공갈협박하는 김씨 왕조는 북핵을 절대 폐기하지 않는다. 망하지도 않는다. 왜인가? 첫째, 북핵의 진짜 주인같은 중-러가 북핵을 보유한 북을 결사옹호 하고 있는 것이고, 둘째, 한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들이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고 수탈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다는 명분하에 김씨 왕조의 보위와 북핵 증강을 위해 국민이 알게 모르게 대북퍼주기를 계속해오는 것이다.

대한민국 건국 후 김씨 왕조의 옹호를 위해 타인의 추종을 불허하는 헌신하는 대통령들 가운데 文대통령이 “수훈갑(首勳甲)을 이룬다”는 항간의 논평이 있다.

예컨대 文대통령은 동맹국인 美 트럼프 대통령을 유혹하여 남북한의 종전(終戰) 선언을 유도하도록 하고 미국이 대북 경제제재를 풀고 미국 돈으로 대북퍼주기를 하도록 하는 기묘(奇妙)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지난 판문점에서 文대통령은 김정은과 단독으로 속삭이고, 무억이 담겨있는지 모르는 USB를 넘겨 주었다.

또 자정을 넘기고 文대통령은 국가보안법을 무시하고 국경선을 비밀리에 월경하여 김정은과 독대하는 마치 스파이 게임하듯 하였다. 그 외에 김씨 왕조의 만수무강을 위해 중-러의 수반을 독대하는 등 전직 친북 대통령이 못한 친북 행각을 가열차게 해오고 있다. 美 CIA는 물론 세계의 정보분석가들이 의혹의 눈초리로 보는 행동을 해오고 있다.

文대통령은 마치 북의 김씨 왕조에 헌신하기 위해서는 한국 대통령직의 명운을 걸고 행동하는 것같다.

그는 우선, 북이 가장 싫어하는 한국 정보기관을 개혁이라는 명분으로 해체하듯 무력화 하고, 국정원, 기무사의 요원들을 길거리로 내쫓는 작업을 한다는 비등하는 항설이다. 무소불위의 제왕적 권력인 대통령의 힘으로 국정원과 기무사를 해체하듯 하고, 이어서 국군의 대량감축, 국가보안법을 해체한다는 항설이 분분하다. “김씨 왕조에서 文대통령에 기립박수를 치며 충의를 치하할 일”일이다는 논평이며, 대한민국 국호는 풍전등화(風前燈火)같은 운명이다는 항간의 논평이다. 이제 文대통령의 정치 본색은 약여하게 드러났는가?

文대통령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혼자 트럼프를 움직이고, 시진핑, 푸틴과 김정은을 오가면서 동분서주하는 결론은 김씨 왕조를 보호하여 한반도에 남북으로 영구부단을 회책하는 음모일 뿐이다. 文대통령 스스로 대통령직의 수명에 대해 촉수(促壽)하는 우매한 일이 아니기를 기대해본다.

손오공의 재주가 뛰어나도 결국은 부처님 손바닥안을 벗어나지 못했듯이, 文대통령은 美-中-露의 국가이익 정책에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대오삭성하기를 바랄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의 한국 대통령이 김씨 왕조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진상을 통찰하여 동맹국 한국이 사회주의로 돌아서는 것을 막아야 한다. 사회주의로 변질되는 동맹국 한국에 자유민주로 중심을 잡아주기 바랄뿐이다. 美 트럼프 대통령이 북-중-러가 꾸미는 기만전략에 더 이상 당하는 것같은 처신은 부직기수의 한국인들을 불안하게 한다. 한국에 미국의 시대는 끝나지 않는가, 깊이 우려하는 남녀는 부지기수이다.

끝으로,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는 중국을 넘어 지구촌의 영원한 진리이다. 작금의 한국은 경제난으로 자살율이 세계 제일이라는 비극의 통계가 있다. 文대통령은 한국의 비극부터 전력해야 하지 않는가. 왜 김씨 왕조를 위해 총력 하는가. 文대통령은 최우선적으로 서민경제, 서민복제에 총력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文대통령은 속마음은 첫째, 오직 김씨 왕조에 대한 대북퍼주기와 둘째, 한반도에 영구분단인 김씨 왕조 옹호에 올인하는 정책으로 일관 한다면, 우선적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죽어간 호국영령들이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그외 서민경제와 서민복지를 외면하는 친북정치로 일관한다면, 서민들은 전국적으로 분노하여 봉기하여 저항에 나서게 될 것이다.

또, 무엇보다 김씨왕조를 위해 동맹국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기만하고 이용하는 인과는 단시일에 큰 재앙을 자초할 수 있다. 文대통령, 대한민국 정치와 서민경제와 서민복지의 정치에 총력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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