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난 애국 국민들은 全斗煥 대통령의 공과를 알고 있다
깨어난 애국 국민들은 全斗煥 대통령의 공과를 알고 있다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8.05.20 09:24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튼튼한 안보속에 경제를 번영하며 한국 민주화에 공헌한 대통령이었다

▲ ⓒ뉴스타운

文대통령 시대에 들어서면서 이미 과거 문민 대통령들이 문제 삼지 않은 5,18 광주사태와 전두환 전 대통령을 연관시키면서 또 인격모독의 선동을 한다. 무슨 국민을 위한 정의구현을 하는 것 처럼 국민에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 5,18과 직접 관련설이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은 물론, 김영삼,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문제를 삼지 않던 것을 새로운 역사의 근거가 있는 것처럼 주장을 하면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국민적 모욕에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깨어난 애국 국민들은 全斗煥 대통령의 공과를 환히 통찰하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통치기간 튼튼한 안보속에 경제를 번영하며 한국 민주화에 공헌한 대통령이었다.

5,18 사태와 관련설과 함께 투옥과 고문의 고통을 가장 많아 받은 인사는 누구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다.

훗날 대통령이 된 김대중 대통령은 5,18사태에 대해 전두환 전 대통령을 억지로 엮지 않고 친교를 맺었다. 김대중 대통령은 누구보다 김영삼 전 대통령으로부터 사형선고를 받고 사면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하여 각가지 편의를 돌봐주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희동 비서진의 말에 의하면, 문민 역대 대통령 가운데, 김대중 전 대통령이 편의를 많이 돌봐주었다고 회고 하였다.

그러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을 본받겠다는 文대통령과 호남정치인들은 여전히 해마다 5,18이 오면 김대중 전 대통령과는 정반대로 전두환 전 대통령을 정조준하여 저격하듯 허위날조의 매도를 상습하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다.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애국하는 깨어난 국민들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애국 애족의 정치를 통찰하고 있다.

한국의 역대 대통령 가운데는 통치기간에 공과(功過)는 있게 마련이다.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100% 만족하게 하는 통치를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전두환 전 대통령도 공과는 분명 있는 것이다. 전두한 전 대통령의 통치의 공(功)을 우선적으로 거듭 설명한다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두환 전 대통령은 이승만 정권과 박정희 정권 때 가장 악명을 떨치고, 고통을 준 좌익에 관한 연좌제를 폐지하였다. 판, 검사나 장교와 경찰직, 부사관 등 공무원에 진출하려면 과거 가족의 좌익 연좌제는 치명적으로 작용하여 공무원의 꿈을 접는 비애속에 살아야 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과감히 연좌제를 폐지하여 연좌제의 고통속에 우는 청년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공무원이 될 수 있는 앞 길을 환히 열어주었다.

둘째, 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민의 고통인 야간 통행금지 제도를 과감히 폐지하였다.

셋째, 전두환 전 대통령은 월급을 받는 가장의 남자는 모두 월급 전액을 부인의 은행 계좌에 납입하도록 불문율로 제도화 하였다. 전 대통령의 단호하고, 강력한 리더 쉽이 아니었다면, 한국의 주부들은 남편의 월급을 전액 받아 가정을 운영하는 기쁨은 없었을 것이다. 한국의 주부들은 기립박수를 보내 환호하고 성원해야 할 것이다.

넷째, 전두환 전 대통령은 주한미군 철수를 막았다. 가터 美 대통령은 취임 후 김일성은 관대하게 생각하면서 유독 박정희 전 대통영을 증오하여 온갖 탄압을 하고, 주한미군을 철수 하려는 정책을 펼쳤다. 가터에 의해 주한미군이 철수하는 위기에 전두환 전 대통령은 美 정부의 요구인 “옥중의 김대중씨 특별사면”하여 미국에 보내주고 주한미군 철수를 막았다.

다섯쩨, 전두환 전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의 18년간의 장기집권의 폐해를 막고 대한민국을 민주화하기 위해 우선 대통령제를 5년 단임제로 결정하여 국민에 보고하였다. 작금에 대한민국 대통령들이 임기 5년제의 대통령 노릇을 하게 된 것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통 큰 결단에서부터였다. 이상이 내가 아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통 큰 결단의 공이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애초 대통령이 되겠다는 야망을 가진 장군이 아니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차지철과 함께 국회로 나갈것을 종용했을 때, 이를 단호히 거절하고 군문에 남아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장군이 되겠다고 거절하고 1사단장에 나갔었다.

전두환 장군이 1사단장 재직 시절(1978-10-17) 제3땅굴을 발견하였다. 그 공로로 보안 사령관에 영전되고, 보안사령관 집무시절에 당시 중정부장 김재규가 10,26 사건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권총으로 시해하고, 정권을 잡으려던 철나 보안사령관 전두환 장군은 김재규를 체포하여 법정에 세웠다. 그 후 당시 군부의 애국 장군들의 추대에 의해 대통령에까지 진출한 것이다. 전대통령은 애초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을 마무리 한 것 뿐인데 대통령까지 진출하게 되었다며 “운명”이라는 말을 토로하기도 하였다.

작금에 전두환 전 대통령을 가장 증오하여 맹공을 퍼붓는 정치인들과 인사들은 과거 전두환 대통령이 좌익의 연좌제를 폐지하여 그 덕으로 정계 등에 출세한 인사들이 대부분이다. 연좌제를 폐지한 전두한 전 대통령에 대한 감사의 인사는 커녕 5,18 사태를 전두환과 연계하는 허위날조를 하는 자들의 교활한 전략의 진짜 목적은 “국군이 한국 민주화를 총으로 짓밟았다”는 국군과 국민간의 이간질이라 분석할 수 있다. 국군은 국민을 죽이는 군대요, 인민군은 해방군인가?

그러나 거듭 강조하건대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공과 가운데, 어느 문민 대통령이 감히 하지 못한 위업은 첫째, 좌익의 연좌제 폐지요, 둘째, 가장의 월급 전액을 주부의 통장에 보내는 시작이요, 셋째, 5년제 대통령제를 한국에 정착시킨 전두환 전 대통령이라는 것을 국민은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이제 구순(九旬)을 바라보는 고령(高齡)이다. 그의 마음은 대한민국 번영과 민생경제와 민생복지를 기도하면서 속세를 초월한 암하의 노승처럼 좌선하듯 앉아 있을 뿐이다. 그의 노년의 아픔을 추측하면 박정희 대통령의 시해범들을 앞장 서 체포하여 법정에 세웠는 데,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녀가 대통령이 되어 최태민의 복수로 사법부를 동원하여 전두환 전 대통령의 가족과 친인척에 잔혹한 고통을 준 것이었다.

끝으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고통을 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은 거의 언어를 잃은 듯 내방객을 거의 사양하고 무연히 의지에 앉아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시련은 끝나지 않았는가. 文대통령은 38년전의 5,18 사태에 전두환 전 대통령을 엮으려고 진력해 보인다.

文대통령이 제정신이라면, 5년의 짧은 임기동안 대한민국 번영과 민생경제, 민생복지를 위해 총력해도 시간이 태부족일텐데, 과거 전임 문민 대통령들이 인정하는 과거사를 부정하고, 5,18과 전두환 전 대통령을 엮어보려는 정치를 하려는 것은 지극히 안타까운 일이다. 文대통령의 대오각성을 바랄 뿐이다.

대한민국의 깨어난 애국 국민들은 全斗煥 대통령의 공과를 환히 알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재임기간 굴종적이며 반역적인 대북퍼주기를 하지 않고, 튼튼한 안보속에 경제를 번영하며 한국 민주화에 공헌한 대통령이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전두환대통령각하 영원히! 2018-05-21 05:12:06
이법철대표님, 훌륭한 글, 감동깊게 잘 읽었습니다!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저는 전두환장군의 도래부터 재임시절 그리고 그 이후, 또한 길고긴 고난의 시절을 겪고오신 지금까지 최고의 용장이고 애국자며 영웅이란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민주화의 아버지는 다른 누구도 아니고 전.두.환.대통령이십니다. 거짓 민주화의 주범들이기에 진짜 민주화의 영웅을 남북빨갱이 공히 저토록 악랄하게 탄압하는 까닭입니다.

애국 대통령 전두환 2018-05-21 03:28:37
연좌제 폐지로 출세한 빨갱이의 자식 놈들이 전두환 전 대통령을 못 잡아먹어 안달입니다. 빨갱이의 자식들도 빨갱이들이며 빨갱이는 언제나 은혜를 원수로 갚는 놈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