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트루만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한반도 구하기
美 트루만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한반도 구하기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8.04.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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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김씨 왕조를 유지, 보존, 옹호하는 집단은 대한민국 정권을 잡은 주사파들이라는 지배적인 항설

▲ ⓒ뉴스타운

미-소의 대일전(對日戰)에 의해 일제의 식민지인 한반도는 남북으로 분단되었다. 미-소가 진정한 해방군이라면 일본군을 한반도에서 내쫓은 직후 한반도의 통일을 무조건 해주어야 옳았다. 그러나 미-소는 한반도에 일본군을 내쫓은 후 해방군이 아닌 점령군으로 한반도를 점령하더니 각기 분단의 나라를 세워 주고 조종하였다.

중-소의 지원아래 붉은 혁명의 수출로 김일성은 6,25 전쟁을 일으켰다. 당시 美 트루만 대통령은 위기의 대한민국 구하기 전쟁에 용단을 내렸다. 세월이 흐른 후 이제 대한민국의 운명은 트럼프 대통령의 용단에 대한민국 존재의 명운이 달렸다. 미국이 한국에 자유로운 선거의 정치멍석을 깔아주었지만, 일부 한국인은 선거로써 대한민국을 망쳐오고 있다.

북의 김씨왕조의 태조격인 김일성의 유훈은 “한반도는 비핵핵화다”고 김씨왕조 3대 독재자 김정은은 국제사회에 헛소리를 전제하면서 국제사회가 암적(癌的)인 우환으로 여기는 북핵을 만들어 협박공갈하는 취미를 즐겼다. 김씨왕조의 3대 세습 독재자 김정은은 북핵의 완성을 국제사회에 선포하고, 한-미-일은 물론 국제사회에 공갈협박을 시작한 지 오래이다.

핵을 보유한 어느 나라가 핵을 가지고 허구헌날 공갈협박을 해대는 나라가 북외에 또 있을까? 가소롭지만 북은 북핵을 보유하여 국제사회에 조공을 받고 한-미-일에 공갈협박을 하는 망상에 빠져 마치 수레바퀴 앞에 만용을 부리는 사마귀같은 당랑거철(螳螂拒轍)의 무용을 자랑하고 있다.

美 트럼프 대통령과 유엔 안보리의 강력한 대북 경제제재에 의해 김씨 왕조의 왕인 김정은은 허무하게 항복하듯 북의 비핵화를 운위(云謂)하여 첫째, 한반도의 정전(停戰) 상태를 종전(終戰)으로 바꾸고, 평화협정으로 바꾸려는 듯한 모습을 우선 남북정상회담에서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김씨 왕조는 중-러의 군사동맹국이요, 조종을 받는 꼭두각씨 정권이다. 김정은의 대남(對南). 대미(對美)의 일거수(一擧手) 일투족(一投足)의 발언의 배경에는 중-러의 사전각본에 의해서 진행된다고 논평해야 옳을 것이다.

시야가 좁은 사람은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벌인 남북정상회담에 정신없이 경탄하고 박수치고 기대하지만, 눈을 크게 뜨고 통찰하면, 중-러의 각본대로 대한민국과 美 트럼프를 향한 기만극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美 트럼프 대통령까지 냄비같이 달아 오르고 “판문점의 김정은과 문대통령과에 있었던 대화와 합의를 무조건 지지하는가?”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주목해야 할 것이다. 워싱턴은 지난 판문점의 남북정상회담을 지켜보면서 무엇보다 분석의 결론은 미군 관할의 대한민국 대통령과 동패들의 친북정신에 경악해야 할 것이다.

한-미 동맹의 대한민국은 일부 대북퍼주기를 전문으로 하며 김씨왕조에 충의적으로 옹호하는 문민 대통령들에 의해서 변질되어 버렸다. 김대중, 노무현 정치정신을 봉대한다는 文대통령 시대에는 극도의 반미를 보이는 근거는 서울 광화문쪽에 있는 주한 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美 대통령 참수대회를 열고 트럼프가 탄 승용차의 밑으로 수류탄 던지듯 물병들을 던지는 행동을 주저없이 하는 것이다. 물병이 아닌 수류탄이었다면 트럼프는 한국 광화문 길이 장지(葬地)가 되었을 것이다.

위싱턴은 북핵폐기도 매우 중요하지만, 한국네에 발호하는 북을 대리하는 북의 전사들을 잠재우는-위엄을 보이는-전략과 작전이 필요한 때라고 분석한다. 결론적으로 작금의 대한민국은 박정희장군의 5,16 혁명이 절실한 때라는 것이 항설의 지배적인 여론이다. 바꿔말해 문민정부는 중공과 북으로 말을 갈아타는 데, 위엄없는 한-미 동맹 타령을 계속해서는 주한미군은, 주사파라는 지탄을 받는 문민 대통령들의 반미 농간에 의해 개망신을 당하고 한국에서 철수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트루만 전 대통령은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 때, 새벽의 침소에서 한국 구하기 작전 명령을 내렸다. 북-중-러는 6,25 전쟁 때와 같이 변함없는 군사동맹으로 이번에는 김일성 대신 김정은을 앞세워 북핵을 비핵화 한다는 감이언설(甘以言說)로 첫째, 文대통령응 설득하여 한국경제를 대북퍼주기를 하게 하고, 둘째, 한국내에 좌파들이 주한미군철수를 하게 하는 전략을 세우고 추진해 보인다. 文대통령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선택해준 국민에 대한 복지의 선정(善政)보다는 갖가지 명분으로 국민 혈세를 착취하듯 해서 대북퍼주기를 하려는듯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의 장단에 고무의 춤을 추는 한국네 좌파들의 선전선동에 기만당해 주한미군을 철수시킬 것인가? 트루만 전 대통령 처럼 한국을 구하고, 동북아 정치를 주도하는 미국이 될 것인가? 현명한 통찰이 있어야 할 것이다.

차제에 일본 아베 수상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조선이 일본의 강점으로 식민지가 되어 조선의 처녀는 일본군 위안부가 되고, 조선의 청년은 일본군의 총알받이가 되어 일본군의 전쟁터에 끌려갔다. 전쟁에 혈안이 된 일본군은 태평양 전쟁까지 확전하였다. 일본군은 너무 멀리 간 것이다.

결론은 미-소의 대일전으로 인해 어처구니 없게 한반도는 미-소에 의해 남북분단이 되어 어언 70년을 넘고 있다. 한반도의 분단 책임은 일본 탓이다. 일본은 한국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미국의 종속국에서 벗어나 무장하여 한반도 통일에도 기여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일본이 한다는 짓은 독도(獨島)는 “다케시마”다. 한국에 시비하는 짓을 연속하고 있다. 일본국이여, 각성하라. 북에 대해 일본인 납치문제를 무력으로 풀 수 있는 용기를 가지라 남북정상회담에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풀고, 독도는 우리 것이다”는 이불속의 호령처럼 애처로운 비명을 지르지 말라. 일본이 제작한 항공모함을 북의 해안에 대고 일본인 납치문제에 대해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기 바란다. 아아, 일본국은 언제까지 미국의 종속국에서 벗어나고, 북의 원자폭탄에 협박받는 국가로 구명도생(苟命徒生)하려는가?

거듭 말해 북이 애걸복걸하여 한국과 미국에 공짜 돈을 구걸하면서 벌이는 주장은 한반도가 종전(終戰)을 하고 평화협정을 맺는 것이다,  그것은 매우 꿈같은 낭만적인 몽상이다. 그러한 몽상을 현실화 시키려면, 우선 북핵을 완전히 폐지하여 국제 핵사찰에 보여주는 것이다.

북핵은 동결하고, 북핵은 단계적으로 폐지를 주장하면서 우선 대한민국과 미국에 경제건설의 큰 돈을 요구한다면 북의 비핵화 주장은 “모래로 밥을 짓겠다”는 증사작반(蒸沙作飯)과 같은 사기꾼같은 소리일 뿐이다.

한국전에 정전(停戰), 휴전(休戰)이 아닌 종전(終戰)을 싫어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을 것이다. 문제는 비핵화의 말장난에 환호하는 文대통령이다. 文대통령은 국민복지와 민생 보다는 국밍혈세를 착취하여 김씨 왕조에 대북퍼주기 하려는 북의 보급관같다는 항설이 지배적이다. 국가와 국민 보다는 북을 위해 충성을 보이는 것같은 보급관은 시급히 국민이 봉기하여 탄핵하여 북으로 보내야 한다는 보수우익의 여론도 난무한다.

끝으로, 美 트럼프 대통령은 과연 트루만 전 대통령같이 북-중-러의 6,25 전쟁 기도를 대항하여 싸울 수 있는 담대(膽大)의 용기를 가질 수 있을까? 미국은 물론 유엔 안보리를 통해 북의 비핵화를 위해 대북경제제재를 하는 전략은 옳았다.

그러나 북이 붕괴되기 직전 비핵화를 미끼로 첫째, 종전 합의를 이끌어 내고, 둘째, 한국과 미국의 돈을 몽땅 공짜로 받아내 북핵을 가일층 증강시키려는 북-중-러의 기만극에 워싱턴이 기만당해서는 절대 안된다. 美 트럼프 대통령이 제정신이라면, 비핵화의 헛소리를 반복하며 돈을 구걸하는 미-북 회담중에 자리를 박차고 나오는 용기와 결단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아니 미-북 회담을 무엇 때문에 하는가? 북의 김씨 왕조를 유지, 보존, 옹호하는 집단은 대한민국 정권을 잡은 주사파들이라는 지배적인 항설이다. 美 트럼프 대통령이 급선무로 시급히 해야 할 일은 대한민국의 권력을 잡아 미국을 기만극으로 인도하는 주사파들을 잠재우는 데 총력해야 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만 전 대통령을 능가하여 한국을 구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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