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우익은 애국을 위해 무장항쟁 할 수 있는 각오 있어야
보수우익은 애국을 위해 무장항쟁 할 수 있는 각오 있어야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8.05.1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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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는 애국 학생들이 있다면 봉기하여 “文대통령에 대한민국에 충성하는 정치를 하라!” 질타하는 시위를 전국적으로 외치고 행동해야 할 것

▲ ⓒ뉴스타운

대한민국을 전복시키고 말살하기 위하여 소련공산당을 맹주로 하는 한반도 공산주의자들은 해방 직후부터 계속하여 가열차게 한국에 무장투쟁을 전개해왔다. 해방 직후 가장 크게 반(反) 대한민국을 목적한 무장투쟁은 제주 4,3 반란사태였다.

뒤이어 여순반란사태, 지리산 남부군 사태, 등이 무장투쟁이 조직적으로 있었다. 5,18 사태에는 무장투쟁을 위해 단시간내에 전남지역에 보안된 무기고 45곳을 강점하여 무기를 수탈하여 무장투쟁에 나서 세계에 신기록을 세웠다.

한국의 좌파들은 무장투쟁을 벌일 때마다 으레 정체가 모호한 “민주화”를 외치면서 총성을 울렸다. 그 민주화는 진상은 “조선 인민 민주화”였다.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는 애국 국민들은 빈란군이 총성을 울리며 외쳐온 민주화의 정체에 대해서 확연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작금에 대한민국은 문민시대에 진입하면서 자나깨나 민주화를 외쳐온 일부 좌파 대통령들이 연속하여 대통령이 되었다. 그들의 정치공작에 의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무너지고 있다.

좌파 대통령들은 민주화를 외쳐 국민을 기만하여 대통령이 되고서는 대한민국 국익과 국민과 민생경제와 민생복지는 두 번째아고, 오직 국민 상습살해의 주적인 북의 김씨 왕조 독재체제 유지를 위해 혈안으로 광분하여 국민들의 피땀어린 경제를 착취하고 수탈하듯 하여 바치려고 광분하여 왔다.

특히 YS, DJ, 노무현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복무했다기 보다는 김씨 왕조를 옹호하고 대북퍼주기를 하는 보급관이요, 홍보맨들이었다는 항간의 비등하는 여론이다. 그들은 김씨 왕조를 혈안이 되어 옹호하고 체제유지를 위한 대북퍼주기 탓에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남북통일을 어렵게 만들었다.

경제난으로 붕괴되는 김씨 왕조가 아직도 건재하고, 무고한 한국인들을 상습 살해해오고, 또 대한민국 국민을 몰살할 북핵을 개발하고 증강하고 대한민국에 폭살의 공갈협박을 해오는 원인은 앞서 언급한 대북퍼주기와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해 혈안으로 헌신해온 일부 문민 대통령들의 공작 탓이었다. 요악하여 대한민국에 좌파 대통령들이 존재하는 한 북의 김씨 왕조는 절대 망하지 않는 것이다.

대한민국에는 남북통일을 대한민국이 주도해야 된다는 국민들이 존재하고, 또 다른 좌파 국민들은 무서운 단결력을 보여주어 북의 충성동이 같은 좌파 대통령을 연속하여 선거를 통해 선택해오며 좌파가 남북통일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해온다. 특정지역에서는 골수좌파라야 총선과 대선, 지자체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또 한국에 가공할 일부 좌파 조직은 북의 김씨 왕조 체제유지를 위해 헌신하는 일부 광적인 언론들이다. 그들은 국민들에 북에 대북퍼주기를 하도록 선동의 북장구를 마구 처댄다. 좌파 언론은 文 대통령과 김정은이 한반도를 평화의 낙원으로 만들고 있다고 선동의 북장구를 친다. 애국 국민들은 동의하는가?

文 대통령은 한국 골수 좌파들을 청와대에 모아 레닌의 러시아 10월 혁명, 마오쩌둥의 종공혁명을 원용하듯 보인다는 항설이다. 특히 文 대통령은 한국은 물론 미국 국민들의 혈세까지 김씨 왕조에 대북퍼주기를 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간이 배 밖에 나온 좌파라고 할 수 있다. 북의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경제를 착취하듯 하고 수탈하여 대북퍼주기를 시도하는 文 대통령의 정치에 대해서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피땀흘려 번영에 진력하는 애국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박수쳐 고무할 대통령인가? 가래침을 뱉어야 할 후안무치한 좌파 대통령인가?

미국 동맹의 文 대통령과 중국 동맹의 북의 김씨 왕조 수령 김정은과 일심동체로 북의 비핵화를 미끼로 美 트럼프 대통령을 유혹하고 있다.

첫째, 가짜 비핵화를 통해 정전(停戰)협의를 종전의 평화회담으로 바꾸려고 한다. 둘째,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 국민들 혈세를 받아내려고 유혹하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전회담을 평화회담으로 바꾸는 것은 좋으나, 김씨 왕조 체제유지와 선군무장을 돕는 찬문학적 보상비를 내주어서는 안될 것이다.

만약 미국이 북핵의 공갈로 보상비를 내주는 전례를 보이면 지구촌의 태러국가는 너도 나도 원폭을 만들어 미국에 공갈협박을 하고 보상비를 받아 내려고 획책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의 공갈협박에 보상비를 내주는 전례를 보이지 않는 대오각성이 있어야 할 것이다. 작금에 한국 文 대통령은 대한민국 번영과 민생을 위한 대통령이기를 포기한 대통령이라는 항간의 비등하는 비평이다.

한국의 좌파들은 대한민국을 전복하기 위해 붉은 혁명의 마지막 수순인 무장투쟁을 계속해오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애국 보수 국민들은 허구헌날 태극기만 들고 박근혜 전 대통령 무죄석방을 외치는 집회와 시가행진을 해오고 있다.

애국 보수우익 국민들은 왜 대한민국 수호와 민주화를 외치면서 무장투쟁에 나서지 못하는가? 文 대통령 통치기간에는 절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무죄 석방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다음 총선과 대선에 보수우익이 승리했을 때 석방의 희망이 있을 뿐이다.

해방직후부터 대한민국에 일어나는 모든 좌파의 무장투쟁은 좌파 대통령들의 정치에 의해서 '민주화 운동'으로 호도(糊塗)해오고 있고, 국민들의 혈세로 민주화 인사로 보상비를 주는 시대를 열었다. 5,18 사태 때 무기고 45군데를 기습하여 무기를 탈취하여 대한민국에 반란의 총성을 울린 자들에게 왜 국민들의 혈세로 민주화 투사로 보상비를 주어야 하는가? 국민은 다 안다. 누가 대한민국의 애국자이고, 반역자인가를 통찰하고 있을 것이다.

김씨 왕조를 위해 대한민국 전복을 위한 무장투쟁을 한 빨치산들은 “민주화 인사로 보상비를 주는 데, 애국 보수 우익 국민들은 대한민국을 김씨 왕조의 좌파들로부터 결사수호 하기 위해 무장투쟁에 나서는 각오를 가져야 할 것이다. 5,18 때 무기고 45군데 터는 것 보다는 1군데라도 털어 무장해서 총성을 울려 국민의 대오각성을 맹촉해야 한다는 각오를 가져야 하는 것 아닌가.

끝으로, 오는 미-북 회담에서 美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전의 종전과 평화합의는 바람직스러운 일이나. 한국과 미국 국민들의 혈세로 대북퍼주기 작전을 시도하는 文 대통령과 김씨 왕조 김정은의 개같은 전략은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것이다.

이 땅에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는 애국 학생들이 있다면 봉기하여 “文 대통령에 대한민국에 충성하는 정치를 하라!” 질타하는 시위를 전국적으로 외치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애국 국민들에 복지의 혜택은 주지 않고, 오직 김씨 왕조를 위한 대북퍼주기 뿐이며 미국까지 대북퍼주기에 전력하는 文 대통령은 시급히 타도해야 할 것이다.

온세계는 남북좌파들의 대한민국과 미국에 대한 사기협잡극에 질타해야 하고, 대한민국의 애국 보수 국민들은 좌파에 망해가는 대한민국 구하기에 무장항쟁으로 나서는 각오가 있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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