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민초들 희망을 상실하는 분노의 시대이다
한국은, 민초들 희망을 상실하는 분노의 시대이다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6.11.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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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하야(下野) 성명을 내고, 남은 임기는 책임총리가 마무리

▲ ⓒ뉴스타운

작금의 대한민국 대다수 민초들은, 향후 어떻게 허리 띠를 졸마매면서, 희망을 갖고 살아가야 할 지 공황상태에 빠졌다고 나는 주장한다.

독보적이듯 민주화를 외쳐 민심을 얻어 대통령이 되면 그 즉시로 국가반역과 대졸부 되려는 사기협잡배로 돌변하여 친인척 졸개들의 대도 노릇을 눈감아 주는 일부 문민 대통령들의 행진같은 짓을 반복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 대한민국 민초들은 더 이상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주먹으로 땅을 치며 통탄하는 상실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문민 대통령들의 반역자 같고, 친인척 졸개들이 대도 노릇으로 대졸부 되고 죄값으로 감옥에 간 한국의 추억한 역사를 일일이 사례를 들면서 진술하는 글을 나는 생략하겠다.

박대통령은 자신이 결혼하지 않은 것에 대해 “나라와 민족과 결혼했다”는 애수어린 표현을 하여 대다수 국민들은 청렴한 정치사상으로 나라에 헌신할 것을 더욱 믿어 의심치 않았다.

박근혜 정치인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대부분 고(故) 박정희, 욱영수 두 분이 일심동체로 한국의 경제초석을 쌓은 그 마음에 감사와 신의를 지켜 보답하는 차원에서 박근혜 국회의원에서 박근혜 대통령까지 선택해주었다고 생각한다.

박대통령의 정치를 위해 여당의 국회의석까지 과반수로 선택해주었다. 양심이 있는 박대통령이라면, 과반수 의석까지 선택해준 지지 국민들에게 깊이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하고, 특히 민초들이 신명나게 살 수 있는 선정(善政)을 베푸는 데 총력해야 하였다.

박대통령이 하야를 요구받는 정치는 원인은 무엇인가? 고(故) 최태민씨의 후예들이 박근혜의 대통령직을 이용하여 대졸부 되려는 추악하고 추잡한 국민 기만의 사기협잡 사건에서 시작한 것이다. 그 사기협잡사건에 박대통령은 직간접으로 연루되었다고 국민 여론은 아우성이다.

무엇이 연루 되었다고 논평할 수 있는가? 근거는 최씨 일족의 사기협잡 사건에 주연급으로 인구에 회자되는 문화계의 황태자로 불리는 차모(某)와 강남에 호스트 바의 마담으로 불리는 가모(某)도 맹활약을 하여 정직한 국민들을 실망시켰는 데 특히 차모가 행사를 할 때는 박대통령이 직접 행차하여 마이크를 잡고 차모를 위해 격려의 인사말을 하는 장면의 사진들이 인터넷을 도배하듯 하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은 일거수(一擧手) 일투족(一投足)에 분석하여 조심해야 하는 것인데, 국민 이목은 아랑곳 없이 박대통령은 최순실씨와 관계된 동업자를 예방하여 동조의 인사말을 해보인 것이다. 나의 눈에는 초록동색(草綠同色)의 주장같이 동패적 인상을 주고 남는다 논평할 수 있다.

회고한다면, 박근혜는 모친인 육영수가 돌아가신 후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대행할 때 박정희 대통령 재임시절부터 인연맺은 최태민씨를 금전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근거는 부지기수이다. 예컨대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비서실장 김정렴씨에게 경제적으로 최태민을 지원해달라는 요청을 해왔다는 인터넷에 전해오는 말은 무엇을 웅변하는가?

박정희 전 대통령은 자신보다 4살이나 많은 최태민과의 인연에 동분서주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는 장녀 박근혜에 대해 항간에 구설수를 막기위해 당시 중정부장 김재규와 보안사령관 전두환장군을 은밀히 불러 최태민에 대한 내사를 지시하였다. 내사 보고를 받은 박대통령은 격노하여 긴급히 박근혜와 최태민과의 인연을 절연(絶緣)하도록 도우라는 지시를 하였다는 전언이 있다. 물론 박정희 대통령은 수차 박근혜에게 최태민과의 인연을 끊을 것을 신신당부하였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무슨 인연인가? 박정희 대통령이 흉서(凶逝)한 후에도 박근혜의 최태민에 대한 단심(丹心)은 변하지 않았다. 최태민 사후(死後)에 박근혜는 최태민 후예들인 딸들과 사위와 인연을 쉬지 않고, 왕래하였다. 급기야 박대통령이 되어서도 국민들 보다는 최태민 후예들을 위한 정치를 한 꼴로 결론이 나버렸다.

나는 비유의 논평을 달리한다. 한국불가에서 사례를 하나 든다면, 수년전 열반에 들은 고승이요, 전직 총무원장이 생전에 어느 여인에 대하여 결사옹호 하듯 하더니, 죽기 전 살아생전 모은 거액의 돈 전체를 여인에게 물려주고 지옥인지, 극락인지 떠나갔다. 상좌들은 불같이 화를 내고 비난을 퍼부었다.

왜 그랬을까? 사부대중은 그 문제가 화두가 되었다. 나중에 화두같은 기막힌 사건이 밝혀졌다. 그 총무원장은 그 여인에게 자식을 두었고, 그 자식은 교활하게도 그 여인의 오라버니 자식으로 호적부에 등재되어 있었다. 자식을 낳아 오라버니 호적부에 올린 그녀는 아직도 청정한 처녀이나 그동안 자식을 인질로 얼마나 표독히 돈을 요구하였을까?

“내가 자식을 낳았다”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공갈협박을 하면 이 세상에 무슨 이권을 못주겠는가? 불상(佛像)이라도 팔아 돈을 바쳐야 하지 않겠는가? 젊은 여성의 질(膣)에 씨앗을 심겠다는 탐욕을 버리지 못한 호왈(號曰) 고승과, 자식을 볼모로 돈을 뜯어낸 여성의 탐욕을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

항간에 교활한 사기한(詐欺漢)들의 수법이 전해온다. 사기한은 멀쩡한 처녀를 감이언설로 유혹하여 임신을 시켜 자식을 낳고, 그 자식을 볼모로 처녀의 일생은 살아서나 죽어서나 사기한의 노비(奴婢)요, 돈벌이에 이용한다는 항설이 있다.

또 숨겨논 자식을 기르는 양모(養母) 노릇을 하는 자들의 돈 요구에 생모(生母)라고 떳떳히 밝힐 수 없는 처녀는 양모 그룹에 돈을 바쳐야 하고, 숨겨논 자식의 행복을 위해 돈을 바쳐온 외국의 사례가 있다는 나의 비유에 대하여 현명한 국민들은 확철대오(擴徹大悟)해야 할 것이다.

박대통령은 이제라도 대다수 국민의 민심에 따르는 결단이 있어야 한다고 나는 충언한다. 최순실 사건은 진짜 검찰이 국민을 위해 올바른 수사를 한다면 항설의 여론대로 전체 최태민 후예들까지 수사를 확대 전개하여 국민들에 한 점 의혹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박대통령은 “나는 모르쇠”의 주장은 이제 국민에 통하지 않는다. “거국 내각이니 뭐니” 대다수 국민은 냉소할 뿐이다.

최순실사건을 “나는 모르쇠”하고 오히려 박대통령이 잔여 임기를 고집한다면, 그것은 최순실과 또다른 최태민 후예들의 대도 노릇 한것에 대해 축소, 은폐하는 마무리를 지을 뿐이라는 항설이 비등할 뿐이다.

나는 여기서 박대통령에 충언으로 권장한다. 즉시 하야(下野) 성명을 내고, 남은 임기는 책임총리가 마무리를 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마치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 성명 후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듯 귀거래사(歸去來辭)를 하기를 진실로 권장하는 것이다. 물론 아직도 작취미성(昨醉未醒)같이 박대통령에 충성을 표하는 자는 부지기수로 본다.

작금 안터넷에 의미심장한 갸륵한 말이 전해온다. 박근혜 대통령의 절친이요, 최태민의 5번째 부인의 큰 딸인 최모의 딸인 장모(某)가 박근혜 대통령 퇴임 후, 제주도에 “박대통령님과 어머니 두 분을 함께 모시겠다”는 말이 전해온다.

정말 의미심장한 말이다. 우리는 박대통령이 하야 후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박대통령과 최태민의 연극은 진짜 인연있는 사람끼리 마치 속세를 떠나듯, 제주도로 떠나는 것으로 연극은 대단원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거듭 통석한 일이다. “나라와 민족과 결혼한 박근혜 대통령”이었다면 천추에 그 이름이 빛났을 것이다고 나는 주장한다. 박대통령이 인연깊은 최태민의 가족의 돈벌이와 행복이 아닌 국민을 위한 정치만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국민 보다는 최태민 일족을 위한 대통령 노릇을 한 것을 환히 안 국민들, 특히 민초들의 허무와 실망을 무엇으로 위로할 수 있는가? 아아, 한국정치는 왜 이러는 것인가? 그들은 이제 전국적으로 봉기하듯 일어서 정의구현과 박대통령 하야를 외치기 시작하고 있다. 우리 인생은 우주불변의 원칙은 인과응보(因果應報)라는 것을 한 시도 망각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끝으로, 작금은 민초들은 희망을 상실하는 분노의 시대이다. 아스팔트 기리에서 바대통령을 지지하는 운동을 쉬지 않은 보수 애국지사들, 나같은 가난한 논객들은 허기진 배를 안고 박정희, 육영수 두분이 못다한 대한민국 번영을 박근혜 대통령에 기대하며 옹호와 지원의 글을 써왔다.

애초에 오직 국민은 없고 최태민 후예만을 위한 정치를 하는 박대통령이었다면 지지옹호 운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보수우익 국민들은 서로 위로하고 새롭게 단결하여 일어서야 한다.

언제 기습으로 북핵이 날아올지 모르는 위기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번영시키는 데 보수우익이 앞장 서야 할 것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꽃다은 목숨을 바친 6.25 전쟁 영웅들의 죽음을 헛되이 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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