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권 자격, 누구에 있는가?
차기 대권 자격, 누구에 있는가?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7.10 04:2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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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은 김대중과 노무현이 기른 허수아비일 뿐이다

▲ ⓒ뉴스타운

차기 대권? 얼마 전 이 미친 사회는 반기문을 대권 주자 제 1순위로 꼽았다. 아울러 박근혜가 반기문을 차기 후계자로 띄운다는 소문들이 자자하다. 그런데 반기문은 ‘어총’(어쩌다 사무총장)이 된 인간이지 정치적 도의적 이념적 내공도 없고, 영어 실력도 엉망이다. 심지어는 김정은에게 ‘각하’라 칭하고 조선노동당 창건을 마음으로부터 경축한다는 언어들로 아부를 떨었다. 한 마디로 개자식이다.

이런 인간을 박근혜가 자주 만나 자기의 후계자가 돼 달라 사정하는 모양이다. 이 인간은 뭐가 뭔지 분간을 하지 못하고 무조건 김정은을 만나면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래서 지금 북한 간다고 어리광을 부리는 모양이다. 나는 이런 개 같은 빨갱이 인간을 차기 대선주자로 낙점했다는 박근혜를 참으로 이상하게 생각한다.

차기 주자? 여권에 얼마든지 숨어 있다. 홍준표, 황교안, 오세훈, 조경태, 김진태 등 야당의 그 어느 잡놈들과는 비교될 수 없는 인물들이 있다. 홍준표는 우익인데다 밀어붙이는 힘이 있고, 황교안은 우익이고 정확성이 있지만 정치력이 증명되지 않았다. 조경태와 김진태는 좀 더 관찰해야 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박근혜는 왜 빨갱이 개자식 반기문 같은 허접한 인간에 공을 들이는 지, 참으로 알 수 없다. 이념이 같아서 인가? 수준이 맞아서 인가? 반기문은 김대중과 노무현이 기른 허수아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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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2016-07-10 11:59:38
박사라는 작자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는게.... 우리 학생들은 어찌 이나라에서 교육을 받을수 있겠는가..
그리고 이런글을 올리게 하는 뉴스타운 이 언론사는 무엇인지 참으로 안타깝도다.

신의삼 2016-07-10 10:27:15
다른 건 몰라도 빨갱이라는 표현은 아니다.. 5. 18을 빨갱이로 몰아간 정부처럼 아집으로 보인다. 좀더 현명한 반박이 필요할 것 같다. 그냥 나쁘다라든가, 반대를 위한 인신공격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개자식이란 표현도 그렇다. 옛날 무학대사와 태조 이성계의 일화가 생각난다. 개의 눈에는 모든게 개로 보인다. 부처는 모든 것이 부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