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 출범 2주년을 맞아!
박근혜 정권 출범 2주년을 맞아!
  • 이종택 객원논설위원
  • 승인 2015.02.24 16:2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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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잔여 임기 3년에 국운이 달렸다!

▲ ⓒ뉴스타운

내일이면 박근혜 정권 출범 2주년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 사회는 곳곳이 썩어 문드러져 있다. 공무원들은 부정부패로 치부를 하고도 연금 개혁에는 쌍지팡이를 들고 반대하고 있고, 별을 달고 으스대던 군 장성들은 방산업체 비리를 뒤지기 시작하자 금시에 바퀴벌레만도 못한 존재로 전락, 별똥 무더기가 되어 되고 있다.

그럼에도 적폐청산에 홀로 분투하고 있는 대통령을 돕는 세력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여당 대표는 벌써부터 대권에 취해 김칫국 마시기에 바쁘고, 전직 대통령이라는 자는 사자방 비리에 가위가 눌리는지 메이저 언론과 작당, 대통령 공격하기에 바쁘다.

지난 2년 동안 정부 발목을 잡아 온 야당 대표는 취임 첫날부터 이제까지 서민경제가 벼랑 끝에 몰린 게 대통령 탓이라고 연일 입방아를 찧고 있고, 붉은 판사가 노골적으로 간첩을 옹호해도 조중동은 여전히 모르쇠로 일관하며 정부 공격에만 열을 올린다.

전직 대통령 야당 대표에 여당 중진까지 대통령과 정부를 헐뜯고 법조계 언론 모두가 정부와 척을 지는 이유는 단 하나 개혁을 반대하기 때문이다. 야당은 진즉부터 전직들의 종북 행각으로 인한 혈세 낭비와 유출 그리고 유병언 일가에 얽힌 비리가 탄로 날까 두려워 대통령이 일을 하지 못하게 국회 파행을 밥 먹듯 했고, 법조계의 붉은 판사 검사는 간첩을 잡아 처벌하는 대신 국정원을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나있다.

사정이 그러한데도 여당 내의 친이는 이명박 정부 시절에 저지른 비리가 드러날까 봐 전전긍긍한 나머지 적과 손을 잡고 대통령 비난에 혈안이 되어 있고, 이제는 이명박 본인까지 낮 두껍게 직접 나서서 제 얼굴에 침 뱉는 줄도 모르고 대통령 비난에 열을 올린다. 그 판에 조무래기 언론까지 행여 김영란 법에 자신들이 포함될까 두려워 국회의원 꽁무니나 쫓아다니며 법제정을 방해하는 게 현실이다.

이렇게 나열하고 보니 국가개조에 반대하는 세력의 윤곽이 저절로 드러난다. 그리고 지난 2년 동안 얼마든지 국회에서 반대할 수도 있었던 일을 왜 굳이 장외로 나가야만 했었는지 그리고 여당은 그런 야당을 보고만 있었는지도 파악이 된다.

야당은 정부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경우, 국민 여론에 밀려 개혁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었고, 여당 내 친이 계 또한 국민의 염원대로 국가개조가 진행 될 경우, 자신들이 먼저 척결의 대상이 될 것임을 알고 있었기에 겉으로는 개혁에 동참하는 척 하면서도 속으로는 난동을 부리는 야당에 박수를 치고 있었다.

여당에는 사자방 비리에 한몫을 했던 자, 야당에는 전직 김대중 노무현을 따라 방북했다가 뜻밖에 늦둥이를 보거나 팔자에 없이 비디오 주연배우 노릇을 한 자들이 있었기 때문이겠지만 그런 것들이 박근혜 정권에 반기를 드는 공통된 이유기도 하다.

결국 국회가 그런 인간들의 집합소가 되다보니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민생 법안은 대통령이 사정사정해야 겨우 몇 개 마지못해 통과시키고 부정부패 척결에 쾌도난마가 될 김영란 법은 별 핑계를 다 끌어다 붙여가며 차일피일하고 있는 게 현실이지만 개헌에는 알게 모르게 백 오십 여명이나 서명, 그 도둑놈 같은 심보들을 여지없이 노출했다.

겉으로는 해묵은 지역감정과 진영논리를 불식시키고 국민 통합을 하자는 등 그럴듯한 이유를 내세우지만 실은 지금 현역들이 저지른 부정부패와 반국가행위 범죄는 작당해서 떼법으로 덮고 여와 야는 물론 부정부패 세력과 종북 세력이 만수산 드렁칡 같이 한데 얽혀 마르고 닳도록 영화를 부리자는 수작이다. 그 때문에 국회 무용론 수모까지 당해가며 버티고 있지만, 그 때문에 작금의 세월 즉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33년 만에 국가개조를 처음 선언한 박근혜 대통령의 3년 차가 더욱 중차대해진다.

지나간 2년은 북한의 농간과 종북 세력의 발호로 제대로 일도 못했지만 그래도 통진당 해체, 전교조 법외노조 지정 등 전 정권들은 꿈도 꾸지 못했을 일을 해냈다. 그럼에도 국가개조는 아직 멀고 멀다. 하루라도 빨리 김영란 법을 통과시켜 부정부패를 뿌리 뽑고 국가보안법을 강화하여 기업, 문화, 종교, 언론계에서 암약하고 있는 종북 세력 청소에 나서 건전한 세상을 만드는 기초로 삼아야 한다. 부정부패를 발본색원하지 못하면 경제를 아무리 회복시켜 본들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붇기가 되어 그 열매가 서민 입에는 들어가지도 못하게 되고, 국민의 혈세가 북한에 흘러들어가는 일이 또 다시 발생한다면 조국의 선진국 진입은 영원히 그른 일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박근혜 대통령은 종북 세력과 야당 그리고 권력에 맛을 들인 메이저 언론이 불통이라고 별명을 짓던 말든 하루빨리 강력한 진용을 구축하여 국가개조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망국의 개헌론이 고개를 들지 못하게 대못을 쳐버려야 한다.

지금 종북 좌파와 부정부패 세력에게는 박근혜 대통령의 남은 임기 3년이 30년 같겠지만 정부를 바라보는 국민은 속이 탄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를 개조하지 못한 채 물러난다면 앞으로는 종북 세력과 부정부패를 쓸어낼 역량을 갖춘 인물이 좀처럼 나올 것 같지 않아서고, 그 때문에 국민은 앞으로 3년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렸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박 대통령 이하 정부 각료들도 그런 국민의 염원을 깊이 새기고 힘을 다해 국가개조에 매진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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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독재 2015-02-25 13:43:30
정말 가슴아픈건

반역 사이트들은 국가 돈으로 돈 부족함 없이 무한 반역질에 거짓 선동

반면

애국 사이트들은 국가로 부터 돈 한푼 보조 못받고 온갖 광고
(그것도 낯뜨거운 것 까지 해야하는 비참함)를

덕지덕지 붙여야만 겨우 겨우 사이트를 유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김영삼 때부터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까지 애국진영은 비참함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게 국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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