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평통의 본격적인 반정부 내란 선동
북한 조평통의 본격적인 반정부 내란 선동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4.05.1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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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극렬비방 중상, 정권타도 국정원해체 동시투쟁 지령

▲ 박근혜 대통령 극렬 비방과 정권타도 자료들
8일 남침전법집단 천안함 폭침 테러주범 김정은 일당이 노동당 통일전선부 산하 대남모략선전선동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서기국보도 1062호를 통해서 세월호 참사에 편승 남한 내 종북반역세력에게 정권타도와 국정원해체 투쟁을 동시에 전개하라고 극렬하게 선동, 구체적인 지령을 하달하였다.

조평통은 댓글 문제를 거론하면서 지난 대선이 협잡 모략선거라고 규정, 세월호 사건으로 남재준의 책임이 묻혀가고 있다며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모략과 음모의 총본산인 정보원을 해체하고 그 수장인 남재준 놈을 박근혜와 함께 단호히 심판해야 할 것" 이라고 구체적이고 명시적인 '내란선동투쟁지령'을 하달했다.

또한 9일자 '조선중앙통신'은 "살인마, 악녀에게 천벌이 내려져야 한다."는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욕악담저주를 퍼부으면서 우리 정부와 박근혜 대통령을 극렬하게 비방 중상하였다.

조중통은 중국 등 외신을 인용하는 형식으로 우리정부의 세월호사고 대책 관련 비난수위를 높이면서 세월호 참사에 이은 지하철 사고를 거론, 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11%나 떨어 진 것이 '신뢰의 위기' 라는 점을 부각시키기에 광분하였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남녁 땅을 거대한 무덤으로 만들어 버린 산당(山堂;굿집)집 여주인" 이라고 중상비방하면서 "박근혜를 더 늦기 전에 청와대에서 들어내기 위한 대통령 탄핵 움직임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며 허위사실을 과장 왜곡 날조 반정부 투쟁에 기름을 붓고 불을 지피기에 안간힘을 썼다.

조중통은 최근에 발생한 일련의 사고는 "남조선 땅에 상서롭지 못한 악운이 서리고 재앙이 도해하고 있는 것" 이라는 요언(妖言)과 유언비어까지 날조 민심혼란을 부추기고 박 대통령을 "악담질의 능수, 늙다리 창녀"라고 비방하면서 종북세력에게 대통령 퇴진투쟁 '구호와 스로건'을 구체적으로 시달 했다.

북괴의 이런 행태는 장성택 사건으로 통치위기를 자초한 김정은이 남한 혼란을 부추겨 반사이익을 보려는 악랄한 수법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처럼 비열하고 악랄한 구호와 슬로건이 종북반역세력의 집회시위 폭동현장에 곧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서 정부와 경.검.군(警.檢.軍) 및 국정원 등 공안관계기관은 종북 반역세력과 북괴 대남선전선동 및 대남침투공작기구가 내통 결탁하는 경로를 차단 봉쇄하면서 폭동 및 소요, 내란음모를 적시에 색출 적발 처단하는데 조금의 유에나 관용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재삼 재사 강조하고자 한다.

조국을 사랑하고 내 가정 내 직장을 지켜야하는 애국시민은 터무니없는 유언비어와 선전선동에 부화뇌동하지 말고, 대한민국에 적대(敵對)하여 폭동소요를 획책하고 있는 내란음모 파괴세력을 강력하게 응징하는 데 발 벗고 나서야 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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