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종북과 결전 피해서도 미뤄서도 안 돼
박 대통령, 종북과 결전 피해서도 미뤄서도 안 돼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4.05.07 07:47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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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악용, 반정부분위기조성 적대감 고취, 노란리본 횃불 폭동획책

▲ 2008년 광우병위험조작촛불폭동 당시 '미친소 닷컴'의 유치한 선동에 비해 2014년 세월호참사선동은 노란리본으로 공감대를 확산 정교한 횃불시위를 선동 폭동으로 직행하려는 악마적 분위기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며,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하고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지고 있다. 따라서 대통령은 헌법준수 의무와 국가보위 책임을 완수해야 한다. 

헌법준수는 비단 대통령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의 의무이며 국가는 국가보위를 위해서 모든 국민에게 국방의 의무를 지우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대통령은 5,000만 국민과 더불어 250km의 휴전선과 그 연장선상에 있는 동서해 NLL을 철통같이 지킬 책임과 함께 제2의 6.25남침과 같은 일단 유사시에는 수도권 이북에서 적의 남침을 저지 격멸하고 반격작전을 전개 휴전선을 돌파, 적도(敵都)평양을 함락, 실지를 회복, 2,400만 북한 동포를 해방시키고 자유민주통일을 달성해야 한다. 

따라서 제2의 북괴군 전면남침에 대해서는 최일선 주방어선인 훼바(FEBA : 전투지역전단)를 고수, 전열을 정비하여 반격작전으로 적을 격퇴 섬멸해야 한다. 이것이 국군통수권자로서 반드시 지켜내고 최후의 승리를 담보해야 할 제1전선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대통령에게는 반드시 극복해야 할 또 하나의 전선이 있다. 그것이 바로 북괴 노동당 4기 8차 전원회의(1964.2.25~27)에서 채택한 '3대 혁명역량강화' 방침에 의해 지난 50년간 대한민국 내부에 집요하게 침투 구축한 한반도적화 통일전선체와 전쟁이다. 

제1전선은 잘 조직편성훈련 된 대한민국 국군과 주한 미군에 의해 효과적으로 지켜낼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눈에 안 보이는 제2전선은 전 국민의 단결과 확고한 안보의식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제2전선 격퇴 박멸이 불가능 할 뿐만 아니라 일단 유사시 전선이 양분되어 패전을 초래케 될 것이다. 

때문에 국군이 지키는 1전선 이상으로 국민과 함께 격퇴 박멸해야 할 제2전선은 격퇴해야 할 적(敵)의 정체가 애매하고 전선(戰線)이 불명확하여 이를 색출 저지 분쇄 박멸하는 데에는 국민의 대공경각심과 강력한 안보의식에 기반 한 강력한 정보수사보안 및 정보작전 역량과 효과적인 지휘운영체계가 있어야 한다. 

먼저 끊임없는 위협이 되고 있는 북괴 노동당의 기본목표는 '전한반도 적화, 공산화사회주의 건설, 주체사상화'에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북한혁명역량을 강화 혁명기지화하고 남한혁명역량을 강화 적화혁명 통일전선체제를 구축, 국제혁명역량을 강화 적화통일에 유리한 여건을 조성한다는 '3대 혁명역량강화' 방침을 견지해 온 것이다. 

소위 남한혁명역량강화란 한반도 적화혁명의 참모부인 노동당의 직접지도를 받는 핵심지하당을 구축하고, 지하당의 지도하에 노동자와 농민을 폭력혁명의 주력군(主力軍)으로 편성하고, 이들을 학습교양세뇌 혁명의식을 고양하는 데에 폭력혁명을 지지 동참할 '진보적 청년학생 및 지식인'과 폭력혁명을 지원 할 '양심적 민족자본가와 종교인'을 포섭 교양 조직화 한다는 것이다. 

1964년 2월 노동당 4기 8차전원회의에서 2013년 '노동당중앙위원회 3월 전원회의'를 거쳐 2014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난 50년 간 3대 혁명역량강화 방침에 의한 북한의 대남적화통일폭력혁명노선은 추호도 변함이 없이 일관되고 집요하게 추진해 온 결과 대한민국은 외부에 드러난 적보다 내부에 숨어있는 적이 더 무서운 지경에 이르게 됐다. 

소위 진보(종북)세력은 남한혁명역량강화 방침에 따라 인혁당, 통혁당, 남민전, 남한노동당중부지역당, 민혁당을 거처 이석기 RO에 이르기까지 비합법(非合法) 지하당은 물론 노동운동과 사회운동을 빙자한 반합법(半合法) 반국가(反國家)단체가 창궐하고 1990년대 민중당을 거처 2000년 1월 민주노동당을 창당 제도권에 진입, 합법(合法)을 가장한 적화투쟁을 전개 해왔다. 

대표적인 예로 민노당은 김대중정권의 묵인 방조로 2000년 1월 30일 민주노총과 전민련 등을 기반으로 "민주·평등·해방의 새 세상을 향한 민중의 열망을 담아(창당선언)" 노동자·농민·빈민·중소상공인과 여성·청년·학생, 진보적 지식인의 정당을 자임하면서 제도권 진입의 기치를 올렸다. 

민노당은 강령에서 노동자와 민중 주체의 민주정치, 자본주의의 모순을 극복하는 민주적 경제체제 수립, 국가보안법 폐지와 공안기구 해체, 평화 통일, 평등하고 자주적인 대외 관계 등을 내세워 헌법위배 소지를 안고 '이념정당'을 표방, 대한민국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을 목표로 비(非)합법, 반(半)합법 및 합법 등 배합투쟁(配合鬪爭)을 전개 해 왔다. 

김대중 노무현 친북정권의 비호 하에 세를 확장하고 이명박 '중도(中道)' 정권의 묵인 방관 하에 뿌리를 깊숙이 내려 더 이상 방치 할 경우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는 물론 헌법수호와 국가계속성유지에도 심각한 위협으로 대두함으로서 2013년 11월 7일 정부가 통합진보당위헌정당심판청구 헌소를 제기, 헌재에 계류 중에 있다. 

민노당(통합진보당+정의당)은 전교조 전국언론노조 등 산별노조를 주축으로 폭력투쟁을 주도해온 민노총을 기반으로 한대련(전대협.한총련), 범민련, 6.15 공동실천연대 등 이적단체를 포함 참여연대 환경연합 등 좌파성향단체 및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실천불교승가회, 기독교한국교회협의회 등 반국가성향 종교단체와 노골적 종북세력인 '진보연대'와 긴밀한 유대 하에 북한 사민당과도 내통(?) 반정부 반체제투쟁을 전개 해 왔다. 

민주화로 포장하고 진보와 양심의 탈을 쓴 종북 반역세력은 지하당을 조직 통일전선을 구축하여 처우개선요구파업 등 경제투쟁을 정권퇴진정치파업 원내투쟁 무장폭동 등 정치투쟁으로 발전시키고 합법, 반합법, 비합법 투쟁과 비폭력 폭력투쟁을 배합 결정적시기를 조성 폭동반란 및 내란을 통한 정권탈취와 체제전복을 획책 하고 있다. 

흔히 얘기하는 폭력적화혁명에 결정적 시기란 민중에 절박한 혁명욕구가 성숙하고 폭력혁명을 일으킬 역량이 충분히 비축 된 때를 일컫는 것으로, 종북 반역세력은 결정적 시기조성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다.

2012년 총선에서 참패예상을 뒤엎고 원내 과반수획득이라는 대 역전극을 펼친 박근혜 정부 등장에 위기감을 느낀 야권 친노 종북세력이 대선과정에서부터 김대업 식 모략선전선동에도 불구, 야권무소속 종북후보단일화 전략이 실패로 돌아가자 이명박정권 초기 광우병위험조작 촛불폭동으로 대통령을 굴복시킨 경험과 교훈을 살려 전방위적 대선불복투쟁으로 급선회 하였다. 

조직적이고도 지속반복적인 댓글시비와 국정원 간첩증거조작사건을 이용 박근혜정부에 대한 신뢰도를 무너트리기에 혈안이 돼 오던 차 뜻밖에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자 새정련과 통합당 정의당 등 야권 친노 종북세력이 진도체육관에 프락치와 선동대를 침투시켜 온갖 유언비어로 실종자 가족을 현혹 반정부분위기를 확산 정권퇴진투쟁으로 몰아가고 있다. 

일부 언론이 사고현장에서는 무용지물인 '다이빙 벨' 이라는 깡통을 가지고 만능구조장비인양 선동질로 피해가족을 충동, 격앙케 하고, 가족 틈에 침투한 프락치가 대통령에게 욕설을 퍼 붓고 총리에게 물병을 던지는가하면, 장관을 연금하고 차관의 뺨을 때리는 등 정부의 권위를 짓뭉개고 과격한 분위기를 조성 정부와 대통령에게 적대감(敵對感)을 갖도록 유도하는 한편, 노란리본과 횃불시위로 폭동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정권탈환에 실패 한 새민련 친노와 종북세력, 해산위기에 몰린 민노당(통진.정의), 중형에 처해질 이석기 내란음모 RO 잔당, 원내 교두보와 정치적 기반 상실은 물론, 불법화 위기에 몰린 민노총과 전교조, 한진중과 밀양송전탑 절망버스로도 투쟁의 불씨를 살리지 못한 진보연대 등 종북세력 연합, 코너에 몰리고 있는 천주교와 불교계 등 반정부 종교마피아가 합세하여 건곤일척의 결전을 향해 치닫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2013년 3월 실현 불가능한 '경제와 핵병진노선' 채택으로 파멸을 향해 치닫고 있는 김정은이 조평통(우리민족끼리)과 통전부, 국방위와 외교부 등 전 역량을 동원, 남한내 종북반역세력과 연대연합 공동투쟁으로 대한민국 정부 전복에 혈안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제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대한민국 국가보위와 자유민주체제유지, 헌법수호를 위해서 세월호 참사를 악용하여 노란리본과 횃불을 앞세운 종북 좌파세력의 폭동반란을 미연에 제압하고, 정권탈취와 체제전복음모에 가담 실행하려는 반역세력을 전면 소탕박멸 하는 한편, 야만적인 북괴 김정은 3대 세습독재체제를 종식시키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다. 

이제 어정쩡한 자세와 기회주의적 태도로 일관한 정치권과 재계는 물론 소위 사회지도층이란 부류들에게도 "대한민국 편이냐, 종북반역 편이냐"를 묻고 입장과 태도를 분명히 하라고 요구할 때이다. 

대한민국은 종북 반역세력과 결전을 피할 수도 미룰 수도 없는 게 현실이다. 종북 반역세력과 결전 승패의 관건은 박 대통령의 의지와 정부의 능력에 더하여 애국적 국민의 단결과 종북척결 동참협력 여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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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2014-05-09 00:06:35
아래분.. 무조건 반대편 진영을 박멸해야 대한민국이 잘된다는 논리가 빨갱이 놈들이랑 뭐가 다르오?
아래분 논리면 대한민국 국민 반은 박멸되어야 할 대상이 되는데 이게 진정 호국이오?

종북연쇄살인 2014-05-08 04:43:59
헐...이라는 아이디쓰는 무뇌쓰레기야. 이 기사는 너같은 무지랭이들을 계몽시키기 위해 쓴 기사야. 타겟이 너같은 종자들이라는 소리지. 안타까운건 너같은 지력을 소유한 나부랭이들은 이런 피가되고 살이되고 호국하는 기사들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뇌수준으로 이해를 못해. 대한민국에 헐...같은 인간들이 빨리 교육이 되든가 박멸이 되든가해야 나라가 돌아가는데.

헐.... 2014-05-07 15:07:24
뭐지 이 쓰레기 기사는??? 누가 보라고 이런걸 써 놓은거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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