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세월호 침몰사고 대놓고 조롱
북한 김정은 세월호 침몰사고 대놓고 조롱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4.04.19 08:41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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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 테러집단과 '종북'세력 악의적 비방선동에 혈안, 강력한 대책마련 절실

▲ 침몰한 세월호와 북한 김정은
북괴 김정은은 16일자 조선중앙통신을 이용해 CBS와 MBC 보도를 인용하는 형식으로 세월호 침몰사고보도를 왜곡 과장, 조롱조의 내용과 실종자의 슬픔과 분노를 확산시키려는 교묘한 노조를 펼쳤다. 

CBS를 인용, "구조작업이 지지부진"한 단면을 부각시키면서, "가족들의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살려 달라고 울부짖고 있다."등 당국의 무능함을 과장, 사고의 참상을 전하기에 급급했다. 

MBC를 인용, "수 십 년 전부터 대형사고가 계속", "어디서 어떤 참사가 벌어질지 모를 불안한 시대", "수학여행조차 마음 놓고 못 보내는 세상" 이라고 사고 대책의 허술함과 실종자 가족의 불만을 사회적 불안감으로 증폭시키기에 주력하였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에 대하여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는 실종자 가족들이 품었을 슬픔과 분노가 얼마나 깊은지 정부 당국은 깊이 새겨야 할 것" 이라고 실종자 가족의 분노를 사회전반으로 확산시켜 반정부 여론을 조성하려는 교묘한 논조를 펼쳤다. 

다행이라면, MBN이 방영한 민간잠수부를 자처하는 홍가혜란 여인의 거짓 인터뷰 내용이나 문재인 신경민 등의 정부 당국에 대한 부정적 비판과 악의적 비난 내용을 "아직은 인용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아마도 명색이 관영통신이라는 '조선중앙통신'이 그런 허황된 주장을 인용하는 것은 스스로 유보 했는지 2탄을 준비 하는지는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조선중앙통신의 보도를 신호로 노동신문 등 논평과 조평통 비방 '우리민족끼리'의 대남모략비방 선전선동이 격화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이에 우리가 유념해야 할 것은 2004년 4월 22일 2,000여명의 사상자를 낸 평북 용천역 열차폭발사고 당시 우리 정부 당국은 물론 온 국민이 동포애(同胞愛)에 입각하여 공개 모금까지 해가면서, 내 일처럼 아파하고 적극적이고 즉각적인 구호(救護)의 손길을 펼친 사실에 비춰 볼 때, 천안함 폭침 테러범 김정은의 악마적인 태도는 너무나 실망스럽고 소름끼친다는 사실이다. 

여기에서 남침전범집단 천안함 폭침 테러주범 김정은에게 아무리 철딱서니 없는 풋내기요 고모부를 처참하게 도륙한 패륜아라 할지라도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남의 불행을 즐기는 악마적 본성에서 벗어나라"는 충고와 함께 만약 이러한 충고를 묵살 할 경우 몇 백배의 환난과 재앙에 네게 닥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사실을 경고하는 바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웃(?) 일본의 경우 고베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 등 대형재난 당시 대한민국 국민이 "내 일처럼 함께 아파하고 성심성의껏 도왔던 인도주의와 이웃 사랑"에 대하여 철없는 네티즌의 소행이라고는 하지만 "고소하다"는 투의 조롱석인 SNS에 이웃(?)으로서 일본인의 존재에 대한 평가도 새롭게 해야 할 것 같다. 

국내로 시각을 돌리면 문제는 이보다 몇 백배 더 심각하다. 대통령 후보까지 지낸 문재인, 새민련 최고위원 신경민, 새민련 국회의원 장하나 등 소위 제1야당 소속 정치인들이 사고수습에 힘과 지혜를 모으기는커녕 세월호 사건을 정부비난공격과 선거민심 충동질에 악용하고 나서는 한편, 한겨레 오마이뉴스 등 신문과 MBN 등 방송이 '무책임하고 악의적인 조작 보도'를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기에서 정부 당국과 시민운동 건달패들에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고 뒷북치기가 되겠지만, 이미 정착 된 민방위체제를 발전적으로 보완 상시적인 '민관군(民官軍)합동안전체제' 구축을 서두르는 한편, 건전한 시민단체로 탈바꿈, 안전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생활안전을 계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데 나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이다. 

특히, 환경이다 민생이다를 내세워 불순이념 확산과 정치투쟁에 매몰 '반정부 트집거리와 반체제투쟁 구실마련'에 광분하고 '기업 갈취와 앵벌이'에 혈안이 된 기업형 조폭을 방불케 하는 사이비 시민단체와 '정의구현사제단' 등 뒤틀리고 빗나간 종교 세력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 한다. 

이제는 도롱뇽, 구럼비 바위, 돌고래, 저어새 살리기, 밀양송전탑건설반대, 방폐장건설반대, 해군기지건설반대 등 '이슈화 투쟁'에 매달리는 대신 진정한 생명과 안전운동에 눈을 떠야 할 때이다. 시민(?)단체가 사회에 기생하는 해충(害蟲)이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를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익조(益鳥)가 돼 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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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rjtm 2014-05-17 20:37:34
김정은은 욕을 퍼부어야 마땅한 놈이지만 그게 이 사건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건데?

기자양반 2014-04-23 11:20:45
기사가 좀 편파적인듯해요

개백정 2014-04-21 01:38:45
이 밑에 댓글단놈 봉게 홍가혜 이종인 뺨칠놈잉께비네여... 배밑에 글킨 흐넉 있다고? 손석희 나팔이 그러디?그렁께 그 흔적땜시 배가 갈아앉았다는 말이여? 정말 홍개혜스런 놈잉게비여... 나라가 재구실 할라면 이런
쓰래기들 청소부터 해야 쓰는디.... 삼청교육대식으로 말이여.

부력튜브???ㅋㅋ 2014-04-20 19:57:56
부력튜브 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을쓴다아주..대단한 추리소설가납셨네 무식한거가 죄는 아니지만 공부좀 하소

부력튜브 2014-04-20 09:17:37
주변을 지나던 어부에 의하면 세월호가 처음에 무었엔가 찌익 긁히는 소리가 난후 한참동안 정지했다가

방향을 바꾸어 가다가 침몰했는데 한참동안 정지한 원인이 무엇이고 왜 방향전환을 위험할정도로 갑자기 많이틀었는가?



또 주변 배들과 해경에 구조요청 신호 않보내고 관제탑에만 침몰한다 보고한 이유도 설명해야한다
승선자의 휴대폰으로 침몰 연락받고 가족이 해경에 구조요청했다고하니 정말 어이가없고



또 처음부터 참석한 홍가혜 민간구조 잠수부 증언에 생존자 구조요청 소리가 들려서 세월호에 들어가려했는데
충분히 들어갈수있는데도 해경측에서 위험하다고 못들어가게 막았고 시간만 때우다 가라고 지시했다했으며

나중에 합류한 민간잠수부들은 처음부터 잘모를테고 실종자 가족들도 홍가혜 말에 일리가 있다고 수긍 했으며
내부촬영도 않했는데 그나마 찍은 영상마저 무었인가 숨기려고 부정선거 개표조작 정권과 한패인 조선일보 기자가 갖고 튀었다하며



1600억 들여만든 구조전문 통영함도 않부르고 첨단잠수장비를 갖춘 이종인 잠수전문가도 부르지않고
또 처음부터 부력튜브를 세월호 무게를 견딜만큼 여러개 달았으면 세월호가 더이상 가라앉지 않았고
부력튜브를 여러개 달아야하는게 일반 상식인데 달지않아 세월호를 가라앉게 만든게 고의성도 있어보이고



선장과 항해사들이 무었이 그리 급박한지 승객들은 가만있으라하곤 자신들만 급히 빠져나온것도 수상한데

선장정도되면 그죄가 엄청크다는것쯤은 잘알텐데 승객들은 그대로 두고 선원들 먼저 대피하라는 명령을 받은것처럼 행동했고
조타수도 핸들과 비슷한 키가 평소보다 많이 돌아갔다고 증언했다 마치 다른 힘이나 충격에 의해서 핸들이 막돌아가듯이
조타수가 그말하자 옆에있던 수사관이 기자회견 끝낸다고 더 말을못하고 질문도 못하게 기자회견 끝내버리고




또 생존자나 주변 어선들 말에 의하면 합동구조대가 왔을때 처음 세월호부터 접근한게아니라
세월호에서 한참 떨어진 뒤쪽에서 무엇인가 수색과 조사를했다는데 그것이 궁금하군



혹시나 미군에게 위로금받은 한주호준위처럼 미잠수함과의 충돌등 관련된 의혹일까?
요즘 남해서 한미해군훈련이 있었고 미해군도 구조에 참석했다지만 세월호에선 구조않했고

의문점을 제기하자 뒤늦게 미군 두명이 세월호 구조현장에 참석한다고 뒷북치고
사고 현장엔 배밑창에 닿을 암초도 없다는데 JTBC에서 세월호 배밑창에서 두군데 부딪힌 흔적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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