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동, 종북 좌파 자멸을 재촉한다!
세월호 선동, 종북 좌파 자멸을 재촉한다!
  • 편집부
  • 승인 2014.04.24 02:27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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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슬픔과 분노를 틈타 선동에 나서고 있는 종북 집단

▲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8분경 전남 진도 해상에서 일어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건 현장
순식간에 어린 학생들과 교사 그리고 시민 수백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침몰 사건은 승객의 안전은 안중에 없이 비용절감, 탈세, 삥땅치기에 눈이 먼 악덕기업주와 선박 장비의 점검, 훈련을 소홀히 한 해수부와 해경 등 관련 기관 공무원들의 무사안일, 부정부패에 더해서 제 한 목숨 구하기에만 급급했던 비겁한 선장과 선원들이 빚어낸 참사였다. 속속 드러나는 허점과 부패상을 볼 때 세월호가 아니었더라도 언젠가는 터지고 말았을 사고였지만 하필 수학 여행길에 나섰던 학생들이 희생된 점이 더 없이 안타깝고 그 때문에 승객을 방치하고 먼저 탈출한 선장 선원, 관리 감독 책임을 방기한 공직자들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악질적인 무리는 국민의 슬픔과 분노를 틈타 선동에 나서고 있는 종북 집단이다. 이들은 슬픔과 초조 분노에 젖어있는 희생자 가족에 섞여 들어가 구조 활동을 펴고 있는 해군과 해경의 노력을 폄훼하는 한편 현장을 지휘하고 있는 정부 부처의 인사들을 헐뜯고 모욕주기 일쑤다. 희생자 가족을 선동하여 청와대로 가자고 꼬드기는가 하면 광우병 사태 재현을 노리고 각종 매체를 이용하여 천안함 폭침 사건 때와 유사한 유언비어를 퍼뜨린다. 연예가 사기꾼으로 알려진 홍 모 여인은 종편에 출연해서 현장에서 죽을 고생을 하고 있는 군경을 매도하고 어떤 얼치기 잠수부는 현장 사정과 맞지도 않는 장비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현장 지휘부를 무능한 집단으로 격하시켰다가 망신을 당하고서야 물러섰다.

애타게 구조소식을 기다리는 가족들의 마음과는 달리 구조 활동도 원활치 못했고 정부도 잘한 게 없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강하다는 맹골수로의 조류는 잠수부들이 원활한 구조 활동을 못하게 방해했다. 부유물은 잠수부들의 시야를 가려버렸고 섭씨 10도 안팎의 차가운 수온도 잠수부들이 장시간 작업을 할 수 없는 장벽이었다. 바람과 비를 동반한 궂은 날씨 또 한 장애물이었다. 그런 악조건과 맞선 잠수부들의 상황을 지켜보는 가족들과 국민 모두가 초조했지만 구조는 지지부진할 수밖에 없었고 그런 틈을 타서 인위적 구조 지연 설과 미군 잠수함과 충돌에 의한 사고라는 유언비어가 난무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미군 잠수함과의 충돌설은 사실 너무도 어처구니없는 선동이다. 잠수함은 북한의 잠수정과는 달리 고층빌딩에 필적하는 크기다. 하루 여객선 몇 척과 어선들이나 드나드는 물살 빠른 다도해의 좁은 수로에 들어갈 이유도 없고 들어갈 수도 없다. 바로 옆의 깊은 바다를 놔두고 겨우 37미터 깊이의 수로에 들어갈 일도 없고 미군이 그 수역에 갈 일도 없다. 또한 인위적 구조지연 설은 더욱 터무니없는 소리다. 사고가 터지자마자 총리는 해외순방 길에서 급거 귀국했고 박 대통령도 곧장 현장으로 달려와 희생자 가족을 위로하고 최대한의 구조 활동과 지원을 약속을 했다. 민간인 잠수부들까지 생업을 포기하고 달려와 작업을 돕다가 조류에 휩쓸려 목숨을 잃을 뻔한 상황을 국민이 다 지켜보고 있었다.

사정이 그러한 데도 종북 무리는 악착같이 가족들 틈에 섞여 들어가 대자보를 붙이려다가 가족들의 항의에 쫓겨나기도 했고 당국에서 명찰을 달아주자 종적을 감추기도 했다. 그렇게 선동이 먹혀들지 않자 종북 세력은 방향을 바꿨다. 이들은 희생자 가족을 비하한다는 핑계로 자기들에게 불리한 발언이 언론을 통해 혹은 SNS 등 매체를 통해 나오면 상대가 누구건 가리지 않고 몰매를 가했다. 정몽준 의원의 막내아들은 선동에 말린 일부 가족들이 미개하다는 표현을 썼다는 이유로 뭇매를 맞았고 새누리당의 한 여성 의원은 선동 세력에 밀양 송전탑 반대 주동자가 섞여있다고 오보를 냈다가 호되게 당했다. 그럼에도 국민은 미동도 없다. 정몽준의 아들은 오히려 칭찬을 듣고 있고 그 여성 의원도 비난의 대상이 되지 않고 있다. 밀양에서 극악을 떨던 세력과 지금 세월호 선동 세력이 같은 종자임을 국민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그런 것들이 선동이 먹혀들지 않는 이유다. 국민은 작년에 장외로 나가는 민주당을 보며 현재 대한민국 야당이 얼마나 백해무익한 집단인지를 알아봤고 내란음모를 꾸미다 발각된 이석기와 통진당을 보며 종북 세력 척결의 필요성도 절감했다. 철도노조 파업을 보며 종북 좌파의 선동 수법을 다 파악했다. 그 때문에 종북 언론과 인터넷을 석권한 좌파의 교묘한 선동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오히려 더 올라가고 종북성향의 언론인 퇴출을 요구하는 소리가 더 높다. 19세 청년의 올바른 국가관은 시중의 화제가 되어 있고 또래의 청소년들도 좌파의 선동에 휘둘리는 대신 정몽준 아들의 입장을 옹호하는 축이 더 우세하다. 5~6년 전에는 상상도 못할 광경이지만 그것이 좌파 정권 10년의 성적표다.

국민은 박근혜정부가 쌓아온 신뢰 속에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볼 식견을 갖춘 반면 종북은 70~80년대의 낡은 수법을 답습하다 보니 선동에 부화뇌동하는 무리는 통진당 나부랭이와 나꼼수 따위 유치한 말장난에 현혹된 한줌의 몰지각한 무리뿐이다. 바로 그것이 선동이 안 먹혀들고 야당 지지율이 떨어지는 이유다. 지금은 언론 노조를 통해 석권하고 있는 포탈과 좌파 언론을 통해 씨도 안 먹히는 선동을 하고 있지만 그런 작태가 자멸을 재촉하는 독약임을 알게 될 날도 그리 머지않고 정부가 유언비어 유포를 엄벌하겠다고 천명한 이상 이번 세월호 사고를 통해 살충제 맞은 벌레처럼 정체가 드러난 선동 세력이 숨을 곳도 없다.

부정부패 공직자들과 종북 세력은 대한민국에 더 이상 필요 없는 존재고 똑 같이 제거 대상일 뿐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부정부패 척결과 유언비어 유포행위자 검거 선언에 큰 기대를 걸고 지켜본다!

글 : 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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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여 2014-04-29 12:01:46
한숨만 나오네,,어이가 없다
이분 눈감고 귀막고 사는가봐

박정희 2014-04-25 17:11:16
여기는기사를쓰는거지정치를하는게아니다

어이상실 2014-04-24 17:49:05
왜이러실까

FYou 2014-04-24 03:05:40
퍼져서 카톡질하며 구호물품이나 쳐잡수고 치킨이나 시켜먹던 기자들 중 하난가보네..
그래 너님이나 너님 가족, 친지 및 친구들이 앞으로 이런 사고 당하더라도 훌륭한 정부와 해경들이 "꼭 이번사건처럼" 최선을 다해 너님들 구해줄거니까 걱정말고 두 다리 뻗고 주무세요. 대한민국 만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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