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혈의 국운은 깨어난 국민이 막아야
유혈의 국운은 깨어난 국민이 막아야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4.04.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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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의 국운이 또다시 닥치는 것은 국민 모두의 생각이 어느 곳에 있느냐가 관건

▲ 북한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일명 '산자여 따르라'의 주제곡이 '임을 위한 행진곡'이다.
한반도의 장구한 역사에는 국민이 각골명심(刻骨銘心)해서 대대손손 영원한 교훈으로 삼아야할 대량살륙을 당한 유혈(流血)의 역사는 부지기수이다. 곰곰 따져보면 유혈의 역사는 그때마다 피할 수 없는 국운(國運)이었다. 국운은 도대체 어떻게 이워지는가? 유혈의 국운은 두 가지 영향에 의해서 피할 수 없는 인과응보 처럼 눈앞에 들이닥친다.

대한민국에 닥치는 유혈의 역사는 첫째, 국민들이 대량살육의 유혈의 역사를 망각하고 마치 유혈의 역사를 반복하는 습성을 보인 결과이다. 둘째, 국민들이 각자의 정치적 견해를 고집하여 국익을 해치는 니전투구(泥田鬪狗)처럼 쟁투할 때 그 틈을 노리는 적대국에 허점을 드러내어 적대국이 불시 기습 무력 침공을 초래하는 탓이다.

이 모든 대량살육 유혈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고 경제 번영과 평화속에 나날히 늘어나는 행복한 복지세상속에 살 수 있는 유일한 첩경은 오직 온국민이 유혈의 역사를 각골명심하는 교훈으로 삼아 절대 다시 반복하지 않는 인생을 사는 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작금에 대한민국은 통탄스러운 정치의 연속이다. 대한민국 정치 상황은 지난 유혈의 역사에 가장 큰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 직전의 국내 좌우대결 상황으로 되돌아 간 것아 보인다. 지난 문민 대통령들은 입만 열면 건국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 전두환 전 대통령 등을 매도해오고 자신이 독보적인 민주화 투사라고 자화자찬(自畵自讚)해 왔다. 국민들은 민주화를 좋아하기에 문민 대통령들을 선출하고 박수를 쳤지만 그들의 정치는 아직도 대한민국은 ‘6.25 전쟁’이 끝나지 않은 정전(停戰) 상황인데도 北을 지지하는 종북 좌파가 전염병 창궐하듯 국민 혈세로 지원해주고 대한민국을 ‘6.25 직전’의 사회 상황으로 역사의 시계를 후퇴시켜 버렸다.

애통한 일이다.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고 수호하기 위해서 국군과 경찰, 학도병들 심지어 재일교포 학도의용대 등 까지 남침한 北의 공산군은 물론 항미원조(抗美援朝)의 깃발을 든 중공군에 대항하여 고귀한 청춘의 목숨을 초개(草芥)와 같이 조국의 제단에 바쳤다. 아직도 그들의 유해가 이름모을 산하에 묻혀 백골이 진토 되어 가면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찾아줄 부모형제를 고대하고 있는 데, 그들의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아 경제 번영을 누리는 남녀들 가운데 일부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그들의 고귀한 주검을 조롱하듯한 언행을 하고 있다. 일부 정신나간 남녀들은 ‘6.25 남침전쟁’으로 국민 3백만이나 억울하게 죽게 하고 1천만의 이산가족을 만들어 고통을 준 김일성을 찬양하고 나선지 오래이다.

특히, 대한민국을 또다시 유혈시대로 인도하는 자들은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운명을 누구보다 빠르게 좌지우지(左之右之)할 수 있는 일부 與野의 정치꾼들이다.

그들이 앞장 서 감이언설과 궤변과 현혹의 미사여구(美辭麗句)로 국민을 기망하여 대한민국을 망치는 종북 좌파를 국민혈세로 지원하고 北의 선군무장을 위해 대북퍼주기를 주장하고 국민복지는 “나라 망할 짓” 이라는 선전선동을 해대는 대한민국 정치판이 되어 버린지 어언 문민정치 20년이 흘렀다.

대한민국이 위태롭지만 아직도 잔명의 호홉을 할 수 있는 것은 첫째, 종북 좌파에게 평택항까지 밀려난 미군이 아직 존재하는 것이요. 둘째, 대한민국을 사수하려는 보수 애국세력이 고군(孤軍)처럼 존재하여 사시사철 눈비를 맞으면서도 아스팔트던 어디던 국민들에게 단결을 위해 글을 쓰고 희망을 심는 전고(戰鼓)를 쳐대는 대한민국을 사수하는 운동도 한몫 한다고 본다.

국민은 이제 대오각성하여 대한민국을 위한 호국운동에 전열을 새로이 해야할 때가 되었다. 좌파 정치인들이 외쳐대는 “민주화” 운동에 자유민주주의 민주화 인가. 아니면 “조선인민민주화” 인지를 정체를 확실히 깨닫고 지지성원을 해야 하고 고귀한 선거의 표를 주어야 하는 것이다. 특히 남녀 대학생은 물론 젊은이들은 각성해야 한다. 北의 조종을 받는 국내 종북 좌파 정치인 등은 ‘6.25 남침전쟁’ 직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학가는 물론 부지기수의 젊은이들에게 “조선인민민주화”를 “대한민국 민주화”로 기만해 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작금에 대한민국 젊은 남녀들은 국운이 불행했던 일제 시대 같이 소위 일제의 황군(皇軍)에 강제 징집되어 전선으로 내몰려 총알받이로 죽을 걱정이 없다. 또 여린 소녀들까지 강제로 붙들려 일본군 종군위안부(從軍慰安婦)가 되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다. 또 ‘6.25 전쟁’ 때처럼 젊은이들이 남과 북으로 강제 징집되어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동족상잔하는 불행도 있을 수 없다. 다시말해 이러한 평화는 세계 최강의 미군과 국군이 경비를 서주는 덕이다.

그러나 일부 종북 좌파들은 대한민국의 평화가 죽기처럼 싫은 것인지 오매불망(寤寐不忘) 미군철수를 외치고 행동하는 하는 것을 쉬지 않고 있다. 그들은 北이 주장하는 미군철수를 복창하는 것을 쉬지 않는 데 그들의 언행의 결론처럼 미군이 철수하면 어떤 상황이 눈앞에 닥칠까? 첫째, 중국과 군사동맹을 맺은 북괴의 침공은 물론 내란의 무장투쟁이 벌어진다. 둘째, 일본국은 독도를 시비로 무력침공을 해오고 중국은 이어도를 시비하며 무력침공을 해올 수 있다. 제2의 한국전이 발발하게 되면, 국민들의 유혈 대량살상은 물론 전쟁의 폐허 위에 소나무 껍질을 벗겨 허기를 때우는 불행한 시절로 회귀할 수 있다. 그 페허 위로 진주해오는 또다른 강대국의 군대도 상상할 수 있다.

한국의 종북 좌파는 제2의 한국전을 초래할 수 있는 대단히 위험한 분자들이다. ‘6.25 남침전쟁’ 의 기원은 남로당 총책 박헌영이 北으로 가 김일성에게 남침 야욕을 부추기어 김일성, 스탈린, 모택동을 기만하여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작금에 대한민국은 남로당 같은 종북 좌파가 활개친지 오래이고 심지어는 北의 노동당 복사본 같은 노동당의 당명을 노골적으로 쓰는 정당조차 나타난지 오래이다. 따라서 제2의 박헌영 같은 자들은 또다시 김일성을 흉내내는 김정은을 충동하여 제2의 남침전쟁을 유도하는 수순을 밟을 수 있다. 제2의 한국전이 일어나는 책임은 100% 종북 좌파들 탓이라는 것을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는 국민들은 믿어 의심치 말아야 할 것이다.

종북 좌파의 제2의 한국전을 초래하는 전조(前兆)는 이렇게 국민의 귀에 울려 온다. 한국 사회 도처에 애국가를 저주하고 싫어 하면서 김일성을 구원의 “임”으로 하여 추종하자는 노래인 “임을 위한 행진곡”의 노래가 울려 퍼지는 것이다. 또 北의 주체사상을 의미하는 “사람중심”을 홍보하는 선전시대가 활짝 열렸다. 서울시의 버스에 광고판에 “사람중심, 서울특별시”라는 글자를 써 광고하게 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을 졸(卒)로 보나? 노골적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의 방송을 해대고 “사람중심”으로 김일성을 찬양하고 그를 한반도 구원의 “임”으로 뫼시자는 운동을 국민 혈세로 벌이고 있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논평해야 하는 것인가?

서울 시장 박원순은 서울시민과 전체 국민의 대한민국 지지의 애국심을 시험하는 중인가? 대한민국이 진짜 민주화 되려면 광화문 네 거리에 김일성의 대형 사진, 인공기 등을 들고 자유롭게 시위를 해나갈 때 그 때 비로서 대한민국에 민주화가 되는 것 이라는 식의 발언을 공식적으로 한 바 있다. 애국 독자들은 어떻게 논평할 수 있나?

아아, 어찌 박원순 뿐이랴? 한국 사회 도처에 지자체장 등은 애국가를 부정하는 자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 국무총리를 지낸 여성 정치인도 태극기를 발로 짓밟는 짓을 보여주었다. 종북 좌파인척 하는 남녀들이 출세하는 한국 사회이다. 이 개같은 세상은 국민이 봉기하여 촌각을 다투워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여 “태국기 아래 애국가를 부르며 조국을 위해 죽어간 애국 군경(軍警)은 물론 학도의용대 등 꽃다운 나이에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산화한 애국 국민의 주검을 헛되이 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結 論

유혈의 국운이 또다시 닥치는 것은 국민 모두의 생각이 어느 곳에 있느냐가 관건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철통같이 수호하는 생각으로 온 국민이 단결하다면 절대로 종북 좌파들이 제2의 남침전쟁을 벌일 수 없다고 단언한다. 북핵 보다도 더 무서운 것은 대한민국의 단결이다. 또 개인의 흥망의 운도 알고보면 80%가 “자신의 생각 탓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보다 대한민국 국운을 망조로 결정짓는 것은 국가원수인 위정자가 종북 좌파들을 수수방관 하거나 좌파들과 함께하는 좌우포용정치를 하는 것이다.

나는 고봉정상(高峰頂上)의 바위 위에 정좌하여 밤하늘에 빛나는 부지기수의 별을 우러르며 향을 피우고 간절히 기도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대유혈의 역사인 제1차 한국전이 종북 좌파들에 의해서 벌어진 역사를 기억하여 제2의 한국전도 종북 좌파들이 일으키지 않도록 대오각성하여 우선 정치판에서 김일성을 찬양하며 그리워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 노래를 부르는 자들,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을 홍보하는 자들은 촌각을 다투워 대한민국 정치판에서는 내쫓아야 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한다. 태극기를 들고 애국가를 부르는 애국 국민들의 전국적 봉기를 간원(懇願)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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