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맞나 !!
정청래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맞나 !!
  • 보도국
  • 승인 2014.04.1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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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이 내려 보낸 것으로 알려진 무인기를 두고 결국 우려했던 일들이 터졌다. 그것도 대한민국 야당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의 입에서 ‘북한에서 날아온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한 것은 정말 충격적이다.

무인기 추락사건이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국내 종북 세력들이 암암리에 정부의 조작설 등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에 퍼트리고 있어 점점 우려스럽다. 이런 상황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이 무인기를 두고 ‘이것은 코메디’라고 한 것은 정말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하고 국익을 우선하는 국회의원인지 의심이 갈만하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무한한 자유를 누리는 것도 부족해 이제는 노골적으로 종북 좌파행태를 앞세우고 있으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개인적 이념도 좋고, 표현의 자유도 좋지만, 적어도 이 나라의 국회의원이라면 그 격에 맞는 언행과 품행으로 지역구민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것이 마땅하다.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을 이용해 혼자서 호들갑 떤다고 해서 현명한 우리 나라국민들이 그 발언에 동요할 것이라는 생각은 큰 오산이다.

정청래 의원은 정 그렇게 북한에 이익을 주고 싶다면 차라리 북한의 대변인 역할을 하겠다고 공개적 선언을 하라. 다만, 자신과 그 가족들은 지금 어느 나라에서 호위 호식하고 있는지를 먼저 한번 돌이켜 봐야 할 것이다.

가뜩이나 최근 야당이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이름을 앞세워 기초선거 ‘공천을 안 한다’고 하다가 다시 ‘공천을 한다’는 쪽으로 방향을 바꿔 국민에게 혼란을 주고 있는데, 이제는 아예 그 당 소속 국회의원이 북한 대변인인 듯한 발언까지 서슴지 않고 있으니 국민들은 한심하고 괘씸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이런 행태들을 보면 정말이지, 국민들이 내는 혈세가 아깝다는 생각이 절로 앞선다. 이런 정당과 국회의원에 국민이 내는 세금이 줄줄 새고 있다는 것은 결국 나라의 미래를 의심스럽게 한다.

이번 정청래 의원의 발언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김한길 공동대표는 분명한 당의 입장을 보여주기 바란다. 두 공동대표는 당이 지향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새 정치가 과연 무엇인지를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회에 낱낱이 보여줘야 할 것이다.

2014년 4월 15일

선진화개혁추진회의 (선개추) www.sunjin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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