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주사파 폭력의 실체
종북 주사파 폭력의 실체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2.06.11 0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각계 각층에 침투 암약중인 주사파 소탕 ‘메카시즘 역공’ 개의치 말아야

▲ 북한의 대남 적화 포스터
종북 주사파 폭력의 실상

18대 국회에서 통진당 강기갑의 공중부양, 김선동의 최루탄테러, 민통당 문학진의 전기톱난동 쇠해머 폭력, 최재성의 전경머리 구두발길 질을 보면서 신성한 민의의 전당이라는 국회에까지 폭력이 난무하는 현실을 개탄했다.

아직 개원도 못했지만 19대 국회에 들어서면서 머리끄덩이녀가 보여준 통진당 동부연합 종북반역투항세력의 대한민국에 대한 증오와 애국시민에 대한 적개심, 민주주의에 대한 파괴본능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오싹해 진다.

[1] 불변의 목표 대남적화혁명

북한에 진주한 소련 점령군은 1945년 10월 10일 국제공산당의 철칙인 1國 1黨주의를 스스로 폐기하고 한반도 분단(分斷)을 전제로 서울을 본거지로 한 ‘조선공산당’으로부터 분리, 평양에 조선공산당 북조선 분국을 설치했다.

김일성은 소련 공산당 지령에 따라서 최용건의 민주당과 김두봉의 신민당을 흡수, 1946년 8월 29일 북조선노동당을 설립, 한반도 분단을 기정 사실화하고, 1948년 2월 8일 인민군창설 이후 9월9일 ‘괴뢰인민공화국’을 창설하였다.

1991년 12월 13일 소연방해체 후 KGB문서 등 구소련 정부문서가 공개되면서 한반도 분단의 원흉이 소련의 비호와 사주를 받은 김일성 이었으며, 김일성과 스탈린, 모택동의 사전모의와 지원하에 6.25남침을 했음이 밝혀졌다.

김일성은 6.25 남침이 UN을 비롯한 16개 참전국을 비롯하여 총 63개국의 지원으로 무력적화음모가 무산되자 적화야욕을 못 버린 김일성은 전후 복구와 동시에 4대 군사노선(1962.12.10~14)과 3대혁명역량강화(1964.2.25~27) 방침을 채택 48년 간 변함없이 남한적화폭력혁명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소위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독재체제는 대남적화통일노선을 일관되게 추구해 온 바, 극히 최근인 2011년 9월 28일에 채택 된 노동당규약전문에서도 여전히 대남적화통일을 당면목표로 설정해 놓고 있다.

노동당규약 前文(2011.9.28)

조선노동당의 당면 목적은 공화국 북반부에서 사회주의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전국적 범위에서 민족해방, 민주주의 혁명의 과업을 수행하는데 있으며, 최종 목적은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 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며 남조선에 통일전선강화, 미제를 몰아내고 사회의 민주화, 우리끼리 평화통일을 이루는 데에 있다.

[2] 48년간 축적 된 3대 혁명역량

북괴 김일성은 남한에서 4.19 혼란으로 맞게 된 적화통일 호기(好機)를 5.16으로 인해서 상실하게 되자 1964년 2월 25일~27일 간 평양에서 당 4기 8차 전원회의롤 소집하여, 대남혁명전략의 근간으로 북한혁명지기강화, 남한혁명역량강화, 국제혁명역량강화라는 3대혁명역량강화노선을 채택했다.

여기에 말하는 남한 내 혁명역량이란 서울에 노동당의 직접지시를 받는 지하당을 핵심으로, 혁명의 주력으로는 노동자와 농민동맹을 구축, 지하당에 포섭 학습 세뇌당한 <進步的> 청년학생 및 지식인과 북괴 적화노선에 동조 지지하는 <良心的> 자본가와 종교인을 혁명역량으로 배양하겠다는 뜻이다.

北은 적화통일노선에 따라 남한 내에서 인혁당. 통혁당, 남민전, 남한노동당중부지역당, 민혁당 등 지하당 구축에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남파간첩과 지하당 조직원에 포섭 학습 세뇌 당한 자들과 이런 부류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아 북에 대한 호기심과 선입관으로 북의 방송청취 및 불온 간행물 탐독으로 막연하게 북에 동조 하는 ‘자생적(?)’ 종북분자도 생겨나기에 이르렀다.

남파간첩, 지하당, 학내서클에 포섭 학습 세뇌 된 청년학생이나 좌편향 된 지식인 중 북괴 주장에 적극동조 내지 적의 지령에 복종하는 부류에게 개 목걸이 달아주듯 <진보>라는 목걸이를 걸어주고, 북의 대남적화혁명에 직 간접으로 참여하게 된 종교인에게 방목하는 젖소 귀를 뚫고 번호표를 달아 주듯 <양심>이라는 표찰을 달아 준 것이다.

예컨대 전대협, 한총련, 한대련, 범청학련, 6.15청년연대 소속 학생과 전교조, 민교협 소속 교사와 교수를 <진보적 청년학생과 지식인>이라 칭하고 실천불교전국승가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소속 목사와 신부 승려 등을 <양심적인 종교인>으로, 현대 정주영 같은 자를 <양심적인 자본가>라 치켜세운 것이다.

임수경 박성희 성용승 황선 황석영 등 밀입북자와 강만길 리영희 강정구 한홍구 등 종북성향 학자(?)들이 <진보적인 청년학생과 지식인> 부류에, 문익환 문규현 한상렬 등 밀입북자와 인도주의를 빙자하여 퍼주기에 이골이 난 곽선희와 국가보안법폐지에 앞장 선 청화 김상근 함세웅 등이 <양심적인 종교인> 부류에 속하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얘기 한다면, 노동당과 지하당 조직원에 의해서 북의 대남적화혁명 노선에 적극동조동참 시키기 위해 포섭 학습 세뇌된 학생과 지식인에게 <진보>라는 딱지를 붙여 준 것이며, 의식 또는 무의식 간에 북의 대남적화통일에 협조 협력하는 종교인과 자본가에게 <양심>이라는 꼬리표를 달아 준 것이다.

[3] 폭력의 근원, 적개심의 원류

레닌과 스탈린의 복제인간 김일성은 “노동계급은 착취계급의 권력기구를 뒤집어엎고 자기의 정치적 지배를 확립하기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 폭력> 없이는 승리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집회 시위 파업 따위보다는 폭력투쟁만이 정권탈취를 위한 결정적 투쟁 형태이며, 오직 폭력을 통해서만 반동적 착취계급과 착취제도를 타도하고 국가주권을 장악할 수 있다고 가르쳤다.

무장한 적대계급은 인민대중의 무장투쟁에 의해서만 격파될 수 있고, 반혁명적 폭력은 혁명적 폭력에 의해서만 분쇄 될 수 있다고 종북반역세력을 끊임없이 학습 세뇌시킨 결과라 하겠다.

노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이 자기의 정치적 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한 투쟁에서 승리 하려면, 각이한 형태의 대중투쟁, 모든 비폭력투쟁을 폭력투쟁, 무장투쟁으로 지향시켜야 된다고 주장했다.

혁명투쟁에서 당선(黨性)과 혁명성(革命性), 계급성(階級性)에 입각,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비타협적인 투쟁정신”과 강의성(剛毅性)과 결단성, 용감성과 대담성, 조직성과 규율성 등 공산주의자 풍모를 갖출 것을 요구했다.

북괴는 적화혁명의 대상인 남한을 ‘미제 식민지 파쇼정권’으로 규정, 반미자주화 민족해방투쟁과 파쇼정권 및 지주와 자본가 반혁명세력 타도를 통한 인민민주혁명을 위해 미군철수와 국가보안법폐지, 노동자정권수립, 연방제적화통일을 당면목표로 삼고 있다.

혁명투쟁의 승리를 위해서 ‘계급적 원쑤’인 지주와 자본가 등 반혁명세력 타도와 반미자주화 민족해방투쟁에서 승리를 위하여 포섭된 청년학생과 지식인 및 종교인을 미제에 대한 증오심과 복수심 그리고 적개심에 불타는 혁명투사로 변모시키기 위해 부단하게 학습 세뇌시켜 왔다.

그 결과 북괴 노동당이나 지하당 또는 그 하부조직에 가입한 혁명역량은 수령과 당에 대한 충직한 전사로 선택 됐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대열에서 이탈 또는 책벌이 두려워서 지령에 절대충성 무조건복종하는 습성을 가짐과 동시에 증오감과 적개심으로 무장한 공격본능과 철저히 학습 된 파괴수법으로 인해 양심과 도덕성이 마비된 상태에서 폭력의 일상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4] 맺음 말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대회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 된 속칭 머리끄덩이녀로 알려진 동부연합소속 24세의 여성 박모가 이를 갈고 치를 떨면서 조준호 진상조사위원장 머리를 낚아채는 모습에서 종북 주사파들이 증오심과 적개심으로 어떻게 무장 됐는지를 엿볼 수 있었다.

그들은 문제가 있을 때마다 내세우는 논리(?)가 “지금이 어느 땐데 ‘이념’을 따지느냐?”,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느냐?”, “매카시즘 파쇼 수법” 등으로 사태를 호도 궁지를 모면해 왔다. 그러나 통진당 동부연합 이석기와 김재연, 이상규, 김선동, 황선, 강종헌, 이학영 등의 공천이 갖는 문제는 이해찬의 ‘매카시즘 역공(逆攻)’으로 간단히 덮어 버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이제도 늦지는 않았다. 이명박정부 임기가 불과 8개월 여 밖에 안 남았지만, MB에게 의지만 있다면, 대통령이 가진 권한의 60~70%만 가지고도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침투 안약중인 주사파의 90% 이상은 적발 색출 처단이 가능할 것이다. 특히 사법부와 정당, 軍 및 정보수사보안기관과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기관에 침투 잠복중인 세작(細作)부터 철저히 소탕 박멸해야 할 것이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