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대표 김수천)과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지난 23일부터 부산-도쿄 노선 공동 운항에 들어갔다.
에어부산과 아시아나항공은 업계 최초로 국내 항공사간 공동운항을 실시하고 있는데, 후쿠오카와 오사카에 이어 이번에 도쿄까지 공동운항에 들어감으로써, 이제 일본 전 노선 공동 운항으로 인한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제 양사의 노선 공동운항으로 보다 경제적인 운임을 선호하는 고객은 에어부산을, 마일리지 적립을 선호하는 고객은 아시아나항공을 선택할 수 있게 돼 선호도에 따른 고객 선택의 폭이 한층 더 넓어지게 됐다.
한편, 지난달 23일부터 부산-도쿄 노선 운항을 시작한 에어부산은 현재 매일 왕복 1회 운항하고 있으며, 80%를 넘는 탑승률로 타사 대비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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