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문화상제도는 지난 1957년 제정한 문화인들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최고의 영예로운 상으로 지역문화창달과 우수 연구활동 등을 통해 향토문화 선양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도민과 출향인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충남도 문화상은 올해로 47돌을 맞는 역사와 전통 있는 상으로 지난해까지 46회에 걸쳐 251명을 선정 수상함으로써 도민들의 자긍심과 창작의욕을 복 돋아 오고 있다.
한편, 부문별 수상자들에게는 도지사 상패와 5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중 도청 대회의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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