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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부터 2011년 가요계 최고의 신예 아이돌 유망주로 가요 관계자들로부터 기대를 모으며 맑고 깨끗한 이미지로 광고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자리 잡은 에이핑크가 가요계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주목 받고 있다.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의 신예 아이돌 걸그룹 에이핑크는 데뷔 3주 만에 타이틀곡 ‘몰라요’ 로 6일 KBS '뮤직뱅크‘ K차트 7위에 오른데 이어 8일 SBS '인기가요에서도 take 7에 이름을 올리며 신인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에이핑크는(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홍유경, 김남주, 오하영) 멤버도 7명인데다 데뷔 앨범명 또한 'SEVEN SPRINGS OF A PINK'라서 팬들마저 7이라는 행운의 숫자가 마법처럼 이들의 앞날을 비춰주는 것이 아니냐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요 관계자들은 에이핑크의 인기에 대해 기존 걸그룹으로 대표되는 섹시함이 아닌 대중들이 부담스럽지 않은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깨끗한 이미지에 상큼, 발랄함을 더한 차별화된 컨셉으로 소녀들의 매력을 어필했다는 분석이다.
데뷔와 동시에 봄의 요정, 무공해 아이돌과 같은 수식어가 연이어 따라 붙으며 국내 여성 아이돌 원조 팀인 SES, 핑클 등의 계보를 잇는 걸 그룹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팬들의 관심을 몰고 있는 에이핑크의 행보가 기대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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