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의 최규선 회장은 이날 주총에서 사우디 아라비아 투자자로 부터 일차적으로 해외CB 1천만불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라크 3개광구 컨소시엄과 게넬에너지 지분 2% 취득의 조속한 마무리를 통해 올해는 기필코 흑자전환을 이룩하겠다고 밝혔다.
신규사업으로는 계열사인 현대피앤씨와 더불어 이라크 남부 유전에 진출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아프리카 남수단 지역 개발 참여에 대한 언급도 했다.
이날 주총에서 최규선 회장은 전일 현대피앤씨 주총에서와 같이 ‘연봉 1원’을 받겠다고 하면서, 흑자전환을 위해 전임직원이 사활을 걸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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