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3월 시작된 ㈜유아이에너지의 이라크 슐레이매니아 51MW (메가와트) 이동식 발전기(PPS: Power Packaged System) 사업은 그 동안 이라크 정부구성 등 정치적 불안정으로 인해 약 3,600만불의 매출채권 미 회수 등, 공사 마무리가 오랫동안 지연되고 있었다.
그러나, 금일 공시에 따르면, 이라크 연립정부가 극적으로 구성되고, 쿠르드 지역원유 수출과 외국기업간의 계약 인정 등으로 이라크 현지 사정이 안정되면서, 지난 3월중순 일차적으로 약 700만불(한화 약 80억)의 매출채권을 회수하게 되었고, 금년 9월 이내 나머지 미수금 전액을 회수할 계획으로 밝혔다. 또한, 1차 공사는 금년 8월에 준공되고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11월말에 2단계 시공계획에 대해서 이라크 전력청과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라크 쿠르드 지역은 전력공급을 위해 24시간 신규발전기 테스트를 하는 등, 이라크 정부는 부족한 전력공급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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