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맞춤형 국제전화로 젊은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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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 맞춤형 국제전화로 젊은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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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통화하는 1개 국가를 지정해 국내 최저 요금으로 유무선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주)데이콤(대표 박운서)은 13일, 젊은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개념의 맞춤형 국제전화 '002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002V'는 고객들이 지정한 자신의 주요 사용국가에 대해 국내 최저 수준의 요금을 적용하는 「1개 국가 지정 특별요금제」를 기본으로 「20/30 무료통화」,「My Freeday」등 서비스 혜택을 다양화했다.

「1개 국가 지정 특별 요금제」는 자주 통화하는 1개 국가를 미리 지정하면, 유선전화와 휴대전화에서 동일하게 미국 1분에 138원, 일본 258원, 중국 324원 등 국내 최저 수준의 요금이 적용된다.

또한 20분 이상 통화하는 경우 30분까지 10분간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20/30 무료통화」, 고객이 자신만의 기념일을 지정한 경우 3시간의 무료통화 혜택을 제공하는 「My Freeday」등과 함께 상세 내역 e-mail 발송, V-Point 등 추가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국제전화 002V' 출시를 기념해 11월 15일까지 홈페이지(www.002v.com)를 통해 2가지 경품이벤트 '002 V-Festival'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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