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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연 영덕군수가 축구팀과 기념촬영을 했다. ⓒ 이화자^^^ | ||
영덕군이 10월 9일과 10일 양일간 안강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3회 경상북도지사기 시군공무원 축구대회에서 울진군을 2대 0으로 이겨 6연패라는 불패의 신화를 남겼다.
이로써 영덕군청 축구팀은 그동안 경상북도지사기 시군공무원 축구대회에서 8회에 걸쳐 우승을 차지했고, 그중 1997년부터 올해까지는 6연패를 이뤘다.
특히 영덕군은 이번 대회에서 1차전에서는 영양을 4대 0으로, 준준결승에서는 예천을 3 대 0으로, 결승에서는 울진을 2대 0으로 이김으로써 무실점이라는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 영덕군 사회복지과 황정기씨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고, 지역경제과 김병열 씨가 4골을 넣어 득점상을 차지했다.
축구가 군기(郡技)인 영덕군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도내 시·군대항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오랜 축구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지난 5월에 개최된 제41회 도민체전에서는 고등부과 일반부 축구가 동반우승을 차지해 10연패를 차지한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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