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콘텐츠기술 포럼 운영사업은 2012년까지 3단계 프로젝트로 실시되며 국내 3D 콘텐츠 제작기술 및 표준화 방향을 제시하고 3D 콘텐츠 유통효율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글로벌 협력체로서, 세계 각국의 3D전문가 단체와의 유기적 연대를 이끌 방침이다.
또한,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해 3D 콘텐츠 시장현황과 기술동향을 전문적으로 분석, 소개하고 유명인사의 강연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 논의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오는 5월 12일, 국내외 3D인사 300명을 초청한 가운데 포럼 발대식 및 첫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리얼3D제작자협회는 ‘3D 콘텐츠기술 포럼’을 국내외 3D콘텐츠 시장현황과 기술동향 등 실질적 제작기술 포럼으로 특화시켜 3D촬영기술, 후반작업(CG), 3D변환기술 등 주요 3대 기술에 대한 안정적인 제작기술 마련과 입체실사 3D 촬영에 꼭 필요한 3D촬영전문가 스테레오그래퍼 등 3D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나갈 계획이다.
한국리얼3D제작자협회 김태섭 회장은 “3D 콘텐츠기술 포럼은 한국, 중국, 미국을대표하는 3개국, 3D협회가 참여해 시작하지만, 일본, 호주를 포함한 5개국, 영국, 인도, 유럽1개국이 추가된 8개국 규모로 단계적인 포럼 확대, 활성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국내 주도 3D포럼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3D 콘텐츠 산업의 세계적 리더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힘써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리얼3D콘텐츠제작자협회는 국내 3D산업을 망라하는 각 분야의 중견, 벤처기업 및 대기업, 관련 연구기관, 학계기관 등 80여 개의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는 문화부 산하사단법인으로 국내 유일의 3D콘텐츠 전문협회다. 2010년 중국 3D분야의 유일한 국가기관이자 3D협회인 중국3D산업연맹(C3D)와 파나소닉, 돌비연구소, 드림웍스, 아이맥스, 픽사, 월트디즈니, 마스터이미지 등 헐리우드 대부분의 제작사가 참여하는 미국의 대표적 3D협회 I3DS(International 3D Society)와 MOU를 체결, 글로벌 3D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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