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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국제영화제 추진상황 보고회 ⓒ 부산뉴스타운 ^^^ | ||
국내 영화제 사상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해운대를 비롯한 부산시 전역에서 열린다.
23일, 부산시청 동백홀에서 부산시 관계자와 시의원, 언론인, 영화인, 후원회, 예술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국제영화제 추진상황 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11시에 열린 이 보고회는 부산시 행정부시장의 인사말에 이어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의 영화제 개최계획 보고, 이익주 시 문화관광국장의 지원계획 설명에 이어 중구와 해운대구의 추진상황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역대 영화제 중 가장 많은 61개국에서 모두 245편의 작품이 상영되고 40여개국에서 총 5천여명의 영화인이 참가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로 다음달 2일부터 치러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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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뉴스타운^^^ | ||
또 영화제 공식섹션에 '한국영화 회고전'과 '크리틱스 초이스'가 추가되고 아시아 영화산업과 문화 발전에 가장 큰 활동을 한 영화인을 기리는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이 신설되는 등 질적으로도 많은 발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영화제는 행사기간이 10월 초로 앞당겨지면서 3년 만에 다시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의 야외상영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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