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24일 아파트, 원룸, 상가 등에 침입해 수십 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쳐온 배모군(14. 중퇴. 특수절도등 3범) 등 일당 10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배군 등은 지난 3월초 새벽 12시 10분께 구미시 황상동 김모씨(31. 오락실 주인)가 운영하는 전자오락실에 침입, 소형금고에서 현금 70만원을 훔치는 등 구미 인동지역 상점 17개소에서 모두 35회에 걸쳐 935만원을 절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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