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S-oil(주)로가 울산시에 백미1,000포대를 기증한데 이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시민들이 모아준 성금으로 3만원권 농산물상품권 3,043매, 9,129만원 상당을 시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은 공동모금회에서 각 구․군별로 직접 배부할 예정으로 소년소녀가장 세대등 생활이 어려운세대 2,843세대와 보훈세대 200세대에게 세대별로 1매씩 전달한다고 밝혔다.
구군별 배부현황은 중구 877세대, 남구 794세대, 동구 345세대, 북구 344세대, 울주군 483세대로서 총 2,843세대에게 전달된다.
또한 보훈세대는 대한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무공수훈자회, 고엽제후유의증전우회 등에 각40세대씩 200세대에게 전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이러한 일이 확산되도록 ‘희망 2003’ 이웃돕기 캠페인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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