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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해양부는 지난달에 신고된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자료 5만여 건을 공개했다.^^^ | ||
국토해양부는 15일 지난달에 신고된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자료 5만여 건을 공개했다.
신고된 자료는 지난달 5만 45건으로 지난 7월 4만 5470건보다 10% 정도 증가했다.
지난달 공개된 5만여 건은 지난 6월 계약분 7000여 건, 7월 계약분 2만 3000여 건, 8월 계약분 약 2만 건을 포함한 것이다.
국토해양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거래 신고건수는 지난 7월에 비해 △서울 7184건→7479건 △수도권 2만 72건→2만 1206건 △신도시 2063건→2330건 △6대 광역시 1만 3528건→1만 5316건으로 전국적으로 증가했다.
서울 강북은 2592건에서 2988건으로 증가한 데 반해 강남3구는 2164건에서 1771건으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강남3구 재건축 아파트 등 주요 아파트 실거래가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전용면적 77㎡(14층)의 경우 지난 7월 9억 5000만원에서 10억 5000만원에 거래됐다.
마찬가지로 서울 강남구 개포 주공1단지 전용 109㎡(4층)은 10억 5000만원에 팔렸다. 1층은 11억 1000만원에 팔리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는 공개 홈페이지(rt.mltm.go.kr) 또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www.mlt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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