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굴과 해신당으로 코스별로
삼척시는 피서철을 맞아 관광지 입장객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운행하던 관광시티투어버스를 해신당 코스는 7월 20일(월)~8월10일(월), 대금굴 코스는 8월 1일(토)~8월10일(월)까지 매일 운행한다고 밝혔다.
관광시티투어버스는 오전 10시 10분 죽서루를 출발해 엑스포타운과 삼척해변역, 삼척역을 거쳐 각각 대금굴과 해신당으로 코스별로 운영되며, 선착순 40명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시티투어버스는 이용료는 어른 6천 원, 초중고생 3천 원이며, 중식비와 관광지 입장요금 등은 각자 부담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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