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양평군의회는 지난 17일 열린의회실에서 ‘2025년 제2차 의정자문단 정기회’를 열고 청년 인구 유입, 교통정책, 스마트농업 등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의정자문단 위원 11명과 의원 4명이 참석했으며, 청년층 정주 여건 마련, 교통망 개선, 미래 농업 분야 정책 방향 등이 논의됐다.
한 위원은 정기회 외에도 상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 창구 확대를 제안했다.
오혜자 의장은 다양한 분야의 제안들이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개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의회는 「양평군의회 의정자문단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전문가 12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해 현재까지 9차례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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