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 교수들 정체를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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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교수들 정체를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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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은 6.25를 북침이라 우기고 있다

 
   
  ^^^▲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전교협) 주도로 경향각지에 흩어져 있는 각 대학 일부교수들이 3일 서울대학교와 중앙대를 시작으로 광역시.도 지역 소재 대학에 이르기 까지 릴레이식으로 '시국선언'이란 것을 연일 발표하고 있다.

소위 이들의 시국선언의 요지는 ▲노무현 自殺은 이명박 정부에 의한 他殺이다. ▲미디어관련 입법 및 민중탄압 중지하라. ▲ 6.15선언 인정하고 10.4합의 실천하라. ▲反MB투쟁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자. ▲ 제2의 6.10항쟁, 제2의 촛불로 민주쟁취와 독재를 타도실현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1987년 6월 반체제운동권교수들의 민주화(?)운동체로 출범한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이 민노총 산하 미등록 법외단체인 전국교수노동조합과 함께 北의《6.15와 10.4합의 실천》요구에 발 맞춰서 노 전 대통령 자살을 타살로 몰아 MB정권타도, 체제전복, 제2의 촛불폭동의 계기로 삼으려는 것이다.

그런데 지성에 빛나는 교수들이 어찌하여 개인의 양심에 따라 소신껏 자기주장을 펼치는 대신 다수집단의 익명성 뒤에 숨어 시국선언을 남발하며 폭동내란을 선동하는 까닭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민교협은 전국교수노동조합과 동전의 앞뒷면과 같으며 대학 판 '전교조'와 같은 단체로 폭력계급정당 '민노당'과 불법정치투쟁 노조 '민노총'의 전위로서 전교조, 국교협, 사교련, 대학노련 등 교육관련 단체들과 친북 촛불폭동세력과 연대 투쟁을 해온 법외단체이다.

민교협은 조직 면에서 이재정 한홍구 강정구 등 골수 좌파들의 소굴로 악명 높은 성공회대 소속 이종구가 상임의장을, 김서중이 조직위원장을, 진영종이 사무처장을 맡고 있어서 사실상 성공회대 지배하에 있으면서 직간접으로 北의 지령에 놀아나고 있다는 의혹이 짙은 친북성향 단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걸핏하면 '집단성명'이나 '연대투쟁'을 내세우는 이들의 집단주의적 생리나 행태는 친북세력의 뿌리라고 할 北 노동당의 그것을 떼어놓고서는 알기 쉽게 설명하기가 곤란 한 것으로 민교협의 집단주의의 원류를 따라가면 필연적으로 북 노동당의 군중노선(群衆路線)에 다다르게 된다.

북 노동당 규약 전문에는 "모든 당사업의 기본원칙으로 계급노선과 군중노선을 관철한다."고 규정해 놓고 《혁명적 군중노선 관철》을 당원의 임무로 못 박고 있으며 '조선노동당'의 영도 밑에 모든 활동을 진행해야 하는 '조선인민공화국' 사회주의 헌법에도 국가는 '군중노선'을 구현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北의 지령에 놀아나는 南의 친북세력 역시 '계급노선과 군중노선'을 활동의 기본으로 삼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민교협 또한 예외가 아닌 것이다.

북은 "대중을 교양 개조하여 당과 수령의 두리(주위)에 묶어세우며 대중의 힘과 지혜를 동원하여 혁명과업을 수행하는 당의 일관되게 견지하고 있는 노선을 군중노선"이라고 정의하고 있다.(김일성저작선집)

따라서 군중노선이라는 것은 무의식대중을 선전선동으로 학습 세뇌시켜 北 김정일을 위해서 촛불폭동과 같은 대남폭력혁명투쟁에 동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민교협 교수들은 지성과 양심을 내세우고 있지만 아무리 빛나는 지성을 갖추고 깨끗한 양심을 가진 개인이라 할지라도 일단 군중 속에 매몰 되면 비자아(非自我) 몰이성(沒理性)상태에 빠져 암시와 충동에 따라 파괴와 살상, 무차별 폭력에 날뛰는 로봇군단이 되게 마련이라는 점에는 함구하고 있다.

김정일이 6.25를 북침이라 우겨대듯 민교협이 盧의 자살을 他殺이라고 강변은 하고 있을망정 민교협은 그래도 교수들의 단체이다.

명색이 교수란 자들이 한총련 범민련 아이들처럼 김정일 지령에 놀아나 민노당 깃발아래 민주당의 지휘를 받으며 거리의 폭도들과 어우러져 촛불투쟁이나 획책하는 게 <쪽 팔리는 일>은 아닌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답은 못 하겠지만....

한편, 민주를 내세운 민교협의 민주가 어떤 민주이기에 보이지 않는 끈의 조종에 따라서 마치 마피아나 조폭처럼 상하명령과 복종체계를 갖추고 잘 조직 되고 훈련 된 단체처럼 저토록 소름끼칠 정도로 일사불란하고 조직적일까?

그 답은, “개인은 조직에, 소수는 다수에, 하급조직은 상급조직에 복종하며 모든 조직은 중앙조직에 절대복종한다.”는 대남적화통일의 참모부 '조선노동당' 식《민주주의 중앙집권제》원칙에 의하여 엄격하게 조직 동원된 일사불란한 상명하복 체제를 특징으로 하는 소위《인민민주주의》에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민교협은 이러한 국민적 의혹에 답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백년하청(百年河淸)이란 말처럼 민교협이나 그 소속 교수들이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거나 고백할 일은 결단코 없을 것이다. 다만 애국시민들이 날카로운 눈으로 이들의 정체와 반역적 행태를 낱낱이 까발리고 음모를 저지 분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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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양성 2009-06-10 22:14:55
교수들...제발 각자 자리에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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