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2008년 1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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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2008년 1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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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개선에 초점 맞춘 효율적 경영으로 실적 대폭 개선돼

㈜풀무원(대표: 남승우, www.pulmuone.com)은 4월 30일, 08년 1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풀무원 개별법인 기준으로 매출액 864억8천6백만 원, 영업이익 56억6천9백만 원, 당기 순이익 44억5천4백만 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54.0%, 당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6.4%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매출은 ’07년 1분기보다 다소 감소한 모습으로 보여지나, 대형 할인점에 대한 납품이 수수료 방식에서 직납 방식으로 전환함에 따라 매출에 대한 회계기준이 소비자가에서 납품가로 변경되고, ‘07년 1분기에 발생되었던 비경상적인 기타 매출액(생산 자회사가 임가공에서 OEM 방식으로 바뀌면서 지주회사 보유 재고가 생산 자회사로 이동해 발생한 매출액)을 고려해 ‘08년 매출액과 동일기준으로 비교하면, 전년대비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속적인 수익 개선으로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07년 1분기 대비 대폭 증가하였으며, 자회사들의 실적호조로 지분법이익은 전년대비 5.9% 증가하였다.

풀무원 관계자는 올해 실적 개선의 요인으로 ▲ 로하스(LOHAS) 선도기업 비전을 통해 건강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소비 트렌드를 선도해 생식품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 ▲ 두부, 나물, 생면 시장에서 품질혁신을 통한 효율적인 마케팅으로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시장 방어에 성공하고 있다는 점 ▲ 계란, 김, 소스, 김치 등의 지속적인 성장 ▲ 특히 아임리얼 콩즙 등의 신제품 개발로 생식품 시장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점을 꼽았다.

또한, ㈜푸드머스, ㈜이씨엠디, 엑소후레쉬물류㈜ 등 핵심 자회사의 성장과, 풀무원와일드우드를 통한 미국 사업에서도 성과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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