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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성형외과 참관 설명회 장면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특별시(경쟁력강화추진본부)산하 서울관광마케팅본부는 금년 초 세계적으로 우위에 있는 서울시의 의료기술 및 시설을 활용해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의료관광을 테마로 한 관광 상품 개발 및 다양한 방식의 현지 홍보활동을 추진한 결과 중국지역에서 서울시의 선진 의료 기관 참관단 방문이 연이어 성사되는 등 점차 그 결실이 맺어지고 있다.
서울관광마케팅본부는 지난 8월 중국 북경, 광주, 산동지역의 미용업계 주요 여성 단체 관계자, 여행사 상품 개발자 및 미디어 관계자 15명을 초청하여 미용․건강을 테마로 서울 시내 주요 건강검진센터 방문, 국내 유수의 화장품 회사 방문 및 피부과 관리 프로그램 체험 등 대대적인 팸투어를 진행하였다.
또한, 중국 현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서울의 선진 의료/미용 인프라에 관한 대대적인 설명회를 개최하였고, 그 결과 중국 광주지역 대방영가화장품유한공사의 인센티브 담당자와 연계하여 서울시 선진 의료시설 사전 답사 등의 진행을 통해 해당 업체의 유관 기관 및 우수 협력 병원 관계자 100여명의 인센티브 투어를 서울로 유치하는 데 성공하였다.
중국 전역의 성형외과 의사 및 원장, 피부 관리센터 원장으로 구성된 이번 단체는 11월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서울을 방문하여 서울의 미용 인프라를 체험하였다. 서울 코코 성형외과와 연계한 이번 인센티브 단체의 서울방문은 병원 측의 적극적인 협조로 병원 내에서 한․중 성형 의료 서비스에 대한 업무 교류 간담회 진행 등 실질적인 양국 의료산업 종사자간의 교류도 활발히 진행되었다.
이번 유치 활동을 통해 참가한 중국 성형외과 및 미용업계 관계자는 서울의 선진 의료시설 참관 활동에 대하여 매우 만족하였다고 밝혔으며, 본 행사를 주관한 중국 현지 대방영가화장품유한공사 관계자는 서울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내년에는 더욱 많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서울 선진 의료 시설을 참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시 관게자는 "서울을 테마관광 도시로 발돋움시키고, 특히 성장 가능성이 큰 의료 관광 분야의 활성화를 위하여 앞으로도 서울시내 의료 및 미용관련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상품화하며 직․간접적인 각국 정부기관 접촉, 각종 해외미디어, 인터넷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해외 홍보를 통해 외래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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