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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8일에는 박영숙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등, 1600명의 여성들이 문 후보 지지를 선언했고, 11일 광주, 경남에서도 문 후보의 지지 선언하는 행사가 줄을 서고 있다.^^^ | ||
그러나 온라인상에서 전혀 예상치 못하게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문국현 후보 지지 움직임에 방송언론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방송 언론도 문국현의 지지율에 비상한 관심 표명
경향신문, 서울신문, 세계일보, 한겨레, 시민일보 등은 지면을 통해‘문국현 대안론’에 관심을 보였다. 문 후보의 여론조사 지지 흐름이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문 후보는 지난 6일 동아일보·KRC 여론조사에서 5.5%를 얻었고 같은 날 한국일보·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는 4.3%를 얻었다. 지난 2일 CBS-리얼미터 조사에서는 가장 높은 8.1%의 지지율을 보이기도 했다. 범여권 대선 주자 가운데 지지율 2∼3위권을 다투는 수준이다.
이런 지지율 상승에 힘을 얻고 '문국현 지지 선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8일에는 박영숙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등, 1600명의 여성들이 문 후보 지지를 선언했고, 11일 광주에 이어 경남서도 문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는 행사가 줄을 서고 있다.
광주시민 518명 문국현 대선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
서귀종 전 남구부구청장, 김영광 전 구의원 등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신바람나는 정치를 펼칠 대통령 후보는 오직 문국현 뿐이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치권 현실을 돌아볼 때 기존 정치세력으로는 국민이 바라는 새 비전과 감동을 보여줄 수 없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또 "국민이 바라는 대통령 조건은 어떤 세계관과 가치관, 통치이념을 갖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며 "사람과 환경을 중시하고 부정부패와 거리가 먼 깨끗한 문 후보만이 적임자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참여 인원을 518명으로 했다고 덧붙였다.
경남 교수, 자영업자, 직장인 등, 문국현 지지선언
대학 교수, 자영업자, 직장인 등으로 구성된 경남도민 277명은 11일 오전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범여권 장외주자인 문국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문국현 후보는 유일하게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발전전략인 '사람.중소기업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창한다"며 "이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 통합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창조적 패러다임"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우리들은 문국현 후보가 제시한 공약이 21세기 시대정신임을 깊이 공감한다"며 "문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다함께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나라'의 건설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조만간 문 후보의 지지 모임인 '창조한국' 경남본부를 발족시킬 계획"이라며 "경남 지역에서 문 후보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지자를 확산시키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국현 정책 비전 알려지면 '지지율 상승 탄력'
문 후보는 지난 9일 MBC 라디오‘손석희의 시선집중’과 인터뷰를 통해 “우리 독자 힘으로 지지율15%, 11월중에는 20%를 가야 의미가 있다”면서 “11월 초까지 기존 정치인들이 저희 쪽에 합류하는 경우는 아주 극단적인 예외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 후보의 지지율 상승곡선은 낮은 인지도와 언론의 무관심 속에 이뤄진 결과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문국현 캠프는 지지율 5%가 방송 TV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기준선이라는 점에 의미부여를 하고 있다. 언론의 관심이 꾸준히 늘어나고 유권자들에게 문 후보의 정책 비전이 널리 알려질 경우 지지율 상승곡선에 탄력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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