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컨 장관, 대중(對中)견제 한일 역량결집’ 촉구
블링컨 장관, 대중(對中)견제 한일 역량결집’ 촉구
  • 정준영 기자
  • 승인 2021.03.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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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관은 또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나 티베트 자치구에서의 인권침해, 홍콩의 자치나 대만 민주주의 약화, 남중국해에서의 국제법 위반하면서 해양권익을 주장하는 ”중국에 책임을 지게야한다“고 강조하며 ”단호한 태도“로 대응해야 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두 장관은 또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나 티베트 자치구에서의 인권침해, 홍콩의 자치나 대만 민주주의 약화, 남중국해에서의 국제법 위반하면서 해양권익을 주장하는 ”중국에 책임을 지게야한다“고 강조하며 ”단호한 태도“로 대응해야 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토니 블링컨(Tony Blinken) 미국 국무장관은 로이드 오스틴(Lloyd Austin) 미 국방장관과 함께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기에 앞서 워싱턴포스트(WP)에 기고한 글에서 중국은 힘을 자신들 마음대로 사용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두 장관은 이어 힘을 집결하면 우리는 강해진다면서 중국의 공격이나 위협에 대항하려면 한국과 일본 제휴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장관은 또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나 티베트 자치구에서의 인권침해, 홍콩의 자치나 대만 민주주의 약화, 남중국해에서의 국제법 위반하면서 해양권익을 주장하는 중국에 책임을 지게야한다고 강조하며 단호한 태도로 대응해야 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한편, 미 국무부는 14일 미일 관계의 현황에 대한 문서에서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가 미국의 방위 의무를 정한 미일안보조약 제 5(The U.S.-Japan Security Treaty, Article 5)의 적용대상임을 거듭 확인했다. 5조는 미일 양국은 일본의 영역 및 재일 미군기지의 '어느 한 쪽에 대한 무력공격이 있는 경우 '자국의 헌법상의 규정 및 절차에 따라 공통의 위험에 대처하도록 행동할 것을 선언한다고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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