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변양균-신정아 게이트는 국정농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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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변양균-신정아 게이트는 국정농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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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관련자료 검찰에 제출해야

^^^▲ 확산되는 신정아ㆍ변양균 의혹에 한나라당은 변양균-신정아 게이트는 학력위조나 스캔들 차원을 넘어선 ‘국정농단사건’이라고 규정했다.^^^
한나라당은 변양균-신정아 게이트는 학력위조나 스캔들 차원을 넘어선 몸통론과 윗선론이 제기되고 있는 국정농단 사건이라고 지적하고, 검찰의 압수수색과 법원의 영장발부를 주문했다.

또한, 청와대 자체내사자료와 신정아씨 청와대 출입기록, 변양균 前실장 집무실 컴퓨터를 검찰에 제출할 것을 청와대에 촉구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변양균씨 등 여러 사람의 숙소에 대해서 압수수색을 하지 않고 어떻게 진상을 밝힐 수 있겠냐”며, 국민적요구를 받아들여 압수수색을 해야하며 법원도 국민의 뜻에 따라 발부하는 것이 옳다고 말하고, “법원이 자칫 잘못해 권력을 비호한다는 오해를 살 우려가 있다”며 압수수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재철 원내수석부대표도 “결국 최초에 청구를 할 때 기각이 안되도록 제대로 했어야 하는데 엉성하게 해서 기각이 되고, 그 이후로는 처음에 신청했더니 기각됐다는 사실만 계속 내세우면서 늑장을 부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혹시 뒷배경이나 몸통의 일부가 드러날 것을 우려해서 일부러 그런 것 아닌가 하는, 상식에 근거한 의혹들이 있다”며 검찰의 늑장수사를 비판했다.

박형준 대변인은 몸통론과 윗선론이 제기되고 있는 각종 의혹들을 예로 들며 변양균-신정아 게이트는 학력위조나 스캔들 차원을 넘어선 ‘국정농단사건’이라고 규정했다.

박형준 대변인은 ▲내부검증도 없이 청와대의 무조건적 변 前실장 비호 ▲결과적으로 신씨의 미국 도피를 도와준 꼴이 된 미흡한 초동수사 ▲50여 일이 지난 뒤에야 압수수색을 실시한 뒷북 수사 ▲청와대 집무실 압수수색영장 청구에 대한 기각결정 ▲수사중인 사안에 대한 권양숙여사의 “윗선 없다” 발언 ▲권양숙 여사와 변씨 부인의 부적절한 청와대 오찬 ▲신씨 미술관에 대한 각종 특혜의혹 ▲언론보도 20일만에 신씨 청와대 출입기록공개의혹 ▲청와대의 미술품 구입의혹 ▲신씨의 광주 비엔날레 감독 선정과정에서의 개입의혹 등이 정권 깊숙한 곳까지 미쳤다고 보는 ‘몸통론’, ‘윗선론’의 이유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형준 대변인은 "청와대가 진실규명의 의지가 있다면 청와대 자체 내사자료, 신씨관련 청와대 출입기록, 변 前실장의 청와대 집무실 컴퓨터를 검찰에 자진 제출하여야 할 것“이라며 관련자료를 검찰에 제출할 것을 청와대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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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9-16 19:32:49
하이구야 재밌네.... 이거같이 호기심 자극하는게 또 있냐???. 총화댄가
아조 황색저널로 인기몰이 혀라 ...뭐가 잘 안될려면
뭐도 안짖는다꼬????.
날밤으로 저질 포르노로 국민 눈 가리고 그틈에 뽈갱이 차기 대통 뽑아서 대를이어 마적괴수에게 충성바쳐 무신 주체국가 완성혀야되잖겠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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