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호텔정관루,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최우수’업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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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호텔정관루,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최우수’업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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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9년 연속 선정 ‘쾌거’… 정기적 자체평가로 안심관광서비스 실현

남이섬 호텔정관루가 2020 공중위생서비스평가에서 최우수업소(녹색등급)을 받았다. 호텔정관루 본관의 경우 올해로 9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춘천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공중위생관리법 제13조(위생서비스수준의 평가)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0조(위생서비스수준의 평가주기)에 따라 매년 숙박·목욕장·세탁업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사계절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하는 남이섬 호텔정관루는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고객의 안심관광을 위해 수시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직원들이 직접 주도하여 자체 교육을 실시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등 높은 점수를 얻었다.

김민년 호텔정관루 총지배인은 “앞으로도 위생과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여 남이섬을 찾는 고객들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적하고 평화로운 숲길을 산책하기 더없이 좋은 남이섬 호텔정관루는 일반 객실로 이루어진 본관과, 강가에 있는 콘도형 객실 및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별장 등이 있는 별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편의시설로는 30명에서 최대 700명까지 이용 가능한 연회장이 있으며, 야외 BBQ를 비롯해 고급 뷔페, 단품 메뉴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주문이 가능하다. 또한 매직홀, 명강홀 등 최대 250명까지 수용 가능한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어 3회 연속 한국 대표 이색 지역 회의명소 '유니크 베뉴'에 선정된 바 있다.

최근에는 작가의 예술 세계를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낯선 일러스트레이션 작품 속 친숙함을 전달하기 위해 호텔정관루 객실을 리뉴얼하여 특별 아트객실을 늘리고 있다. 앞으로도 순차적으로 리뉴얼을 진행해 세계 3대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인 '나미콩쿠르'를 모든 객실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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