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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주홍 영덕레미콘대표 ⓒ 이화자^^^ | ||
이 기탁금은 지난 1년간 두 공장의 출하량 1㎥당 100원을 적립한 금액으로 “기업 경영을 통한 이윤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여 지역 기업으로서의 사명과 지역 사회 복지에 이바지 한다”는 양 대표이사의 경영철학에서 비롯되었다.
기탁금은 영덕지역 중학교 34명의 학생에게 학비 지원으로 600만원, 초․중학교 29명의 학생에게 급식비 지원으로 900만원에 각각 쓰여 진다. 2006년도에 처음 시작한 영덕․영해레미콘의 사회환원사업은 전년도에도 1,500만원을 저소득층자녀를 돕는데 지원하여 각급학교와 각계각층에서 지역의 뜻 깊고 아름다운 사업이라고 칭송이 자자하였다.
이에 김상조 교육장은 “지금 영덕교육발전을 위하여 전 군민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 때, 학교발전기금을 위하여 훌륭한 사업을 지원하는 기업이 있음을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 한다”며, “기탁금의 목적에 따라 쓰일 수 있도록 지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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