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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오후 5시 퇴근 무렵 정전소동과 함께 갑자기 불어 닥친 돌풍으로 피해를 걱정 광석면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은 퇴근을 잠시 미루고 비상근무에 돌입 현장 확인에 들어갔다.
다행히 큰 피해 없이 돌풍이 지나갔으나 광석면 신당리에 혼자서 생활하는 독거 노인인 한00씨 와 박00씨의 낡고 오래된 지붕 쓰레트가 돌풍에 산발적으로 날아가 지원을 한 것이다.
이 사실을 접한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긴급 재원금 1백만원을 지원하여 피해복구에 수일이 소요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3월 30일 서둘러 돌풍피해 복구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이렇게 발빠른 행보를 취한 광석면사무소(면정 윤여항)는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함께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면서 광석면의 따뜻한 사랑 전하기 역할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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